아무로도 몰랐던 건담의 진정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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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였다

 

“아무로도 몰랐던 건담의 진정한 기능”에 대한 47개의 댓글

  1. 아무로: 아 가뜩이나 로봇이 내 반응속도 못 쫓아오고 있는데 거기다 짐덩어리 둘을 합치라고요? 아버지지만 손절합니다.

  2. 건담 처음볼때 놀란게 3단합체 로봇이였다는거임;;; 보통 거의 공기취급이지만 초반이랑 마지막에는 코어파이터가 날아다녔다구!

  3. 그래도 그거 실시간으로 봤던 세대들은 어릴때 용자물보면서 로봇과 인간의 우정 이런거 많이 봤을텐데, 그딴거 없이 소모품으로 여기는 연출은 좋았어. 후쿠닭 연출은 인정해줘야 할듯. 스토리요? 야이 ㅅㅂ아

  4. 근댜 그 연출을 후쿠닭만 쓴건 아니잖아 v건담에서는 중반부 까지 흔하게 나온 전투 방식이었는대….신은 몇번하고 끝이었지만 웃소에겐 일상이었음. 파츠 쓰고 버리기… 난 오히려 와 진짜 전투의 프로같다. 천재네 웃소 이러면서 감탄하면서 봤는데

  5. 원작에선 안 껴서 무슨 능력인지 안 나옴. G제네 시리즈는 강화파츠로 나오는데 반응속도 올라가던가? 잘 기억이 안 남.. 어차피 더 좋은 파츠 널려서…

  6. 애니에서는 아무로가 저걸 받고 집을 나와서는 아버지는 제정신이 아니라면서 버리고 가서 알 수가 없음

  7. 저 때 템레이 상태도 맛이 가기도 한데다 아무로가 회로 보고 쓰잘데기 없는 물건이라고 생각해서 버림

  8. 레빌이 건탱크랑 건캐논 개발 완료했다고 보고하는 템 레이를 엄청 고깝게 쳐다보고 실망했었는데…이런 빅피쳐가 있었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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