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직 일본에게 배워야할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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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산 제품 수준으로 한국제품을 안삼

 

저 불매클라스…. 우리도 배워야함

“우리가 아직 일본에게 배워야할게 있네”에 대한 100개의 댓글

  1. 원래 비상식량은 탈이 안나는 익숙한 식품을 사는게 맞아. 수입식품은 피해야되 당연히 매운건 걸러야하고 인맥 더라도 맛이 익숙하지 않은 음식은 피하는게 맞아

  2. 나같아도 비상식으로 못먹어본 영문모를 외국라면 안삼 특히 신라면이랑 붙어있고 한국라면ㅡ맵단 인식이 있으면 더욱

  3. 근데 어느 슈퍼, 어느 편의점에 가도 신라면만큼은 다 진열해놨던데… 아예 안팔리는데 일본 어디가도 신라면이 보인다는 건 반대로 말하면 농심의 영업력이 쌉좋다는 건가!

  4. ㄴㄴ 저동네기준으로는 감자면도 꽤 매운라면일수있음 이모할머니 재일교포 1세신데 2 3대 친척들은 튀김우동에 들어있는 건고추도 골라먹음…

  5. 매운맛 즐기는게 아닌 나라의 매움 = 매운성분이 들어감 우리나라처럼 먹도 뒤질것같아야 매운게 아님

  6. 그냥 저렇게 텅텅 빌 정도인 마당에 그런 걸 따질까 해서. 오히려 그쪽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7. 놀러갔을때 매울만한건 고추냉이처럼 코가 뚫리는 느낌이지 혀나 입안이 매운건 없었음 고추안써서 그런거같음

  8. 한국인기준 매운만 – 입에 넣기 전세도 캡사이신 냄새가 나는 뻘건것 일본인기준 매운맛 – 매운맛 내는 식재료가 들어간것

  9. 일본 시판 컵라면이나 카레 같은게 음식에 우리가 먹어도 매운게 있긴함. 근데 그런것들은 하나같이 대체 뭘로 맵게한건지 알수 없을정도로 맛없게 매움. 그냥 캡사이신 용액으로만 맵기조절을 해도 그렇게 맛없을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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