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은 아주 진지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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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 주연 영화 “용쟁호투”에서 이소룡이 자신의 여동생을 죽인 원수를 짓밟아버리며 분노와 슬픔을 표출하는 비장미 넘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아주 진지한 장면입니다”에 대한 31개의 댓글

  1. 사실 실제로 보면 극심히 몰려오는 격노를 억눌러 참는게 느껴짐 그 망할 싱하형 때문에 저게 이상하게 보일뿐이지

  2. 개젓같은 새퀴들아 형이 딱 10초 준다. 당장 굴다리로 튀어와라. 9초나 8초 같은건 없다. 정확히 10초다. 형은 죠낸 잘 살아서 삼시세끼 고기만 구워먹는다.

  3. 싱하 드립 한창 나왔을 땐 어린 마음에 저 진지한 장면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감 엄청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뭐 그러려니…

  4. 원수에대한 분노 드디어 죽였다는 기쁨 돌아오지 않는 여동생에대한 슬픔 그런게 다 있는 표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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