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을 심판하는 마늘 교육맨”에 대한 29개의 댓글

  1. 그렇다고 면전에다 대고 니 마늘냄새 존나나는 칭챙총이야 라고 하는건 존나 무례한거 맞는데요

  2. 아침부터 마늘처먹고 나가는게 몰상식한거지 마늘 특성상 먹으면 속에서 냄새가 미친듯이 올라오게 되어있다 저녁에 집에가서 먹으면 상관없는데 아침부터 한국에서 공수해온 김치를 처먹고 밖에나오면 주변사람들한테는 고역이지

  3. 그럼 백인들은 암내가 쩌니까. 그거 가지고 면전에서 ㅈ나 까면 된다는 거지? 주변사람들한테 고역인건 마찮가지잖아?

  4. 이것도 몇년된거 같은데 주작 취급이 되는구만 하도 오래전이라 진실은 알수없지 다만 통마늘이 아메리칸산이라 마늘다발이 머리통만해서 그럴만하다는 댓글도 있었음

  5. 코끼리 마늘로 때린거라던데? 그런데 그 코끼리 마늘 종자가 원래 한국에 있던거레, 6.25전쟁때 미군들이 종자를 가져갔다고 알고 있음.

  6. 해외 유학다녀본 애들 얘기들어보면 좀 놀다온애들은 관련썰 풀어주더라 주로 딜러쪽에서 커넥해온데 학교내 딜러(학생)가 지역딜러한테 돈주고 사와서 학교안에서 중간수수료 떼고 파는식

  7. 근데 거의 동남아 애들이 그 중간딜러 해먹더라. 그래서 해외나가서 그쪽애들이 친근하게 다가오면 조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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