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빈정상한 후기.jpg”에 대한 66개의 댓글

  1. ㅂㅅ색히네 그날 집들이 손님들 오는거 알면서 조금 늦는다고 쳐나가서 운동하고 기어들어와서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2. 선물이 맘에 안들어도 받을땐 기분좋게 받고 나중에 지들끼리 불평을 하던가… 기본 예의가 없는 새기임

  3. 이건 짜증이 아니라 화를 내도 되는 상황이네.신랑이란 넘이 완전 이기적이고 생각나는대로 내뱉는 스타일이네.와이프 되는분 나중에 엄청 피곤할듯

  4. 근데 진짜 웃긴 게 왜 유게에서는 이런 상황에 저런 애들도 결혼을 하는데, 저런 애들도 연애를 하는데 하는 얘기가 꼭 나오는 걸까? 정작 유게에 취직 못한 백수들도 많지만 직장인의 이야기임을 전제하는 직장 내 갑질 이야기에선 '저런 애들도 취직을 하는데' 라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던데. 저 위에 누가 얘기했듯이 사람 속여서 결혼이나 연애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고 끼리끼리 만나는 것도 가능한데 그런 당연한 세상 이치를 왜 새삼 강조하는 걸까? 그만큼 연애나 결혼에 대한 자격지심이 상당한 건가?

  5. 난 저것보다 더한거 실제로 겪어서 주작이라고는 생각 안함. 나와 모든 친구들이 친구 남편이 결혼전에 개진상짓을 펼쳐서 그녀석 면상도 보기싫고 축하하기도 싫어서 친구 결혼식에도 참가 안하고 나중에 따로 챙겨줬었다.

  6. 하나만 알아둬라 약속 시간 안 지키는 것들에겐 예의 차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룰이 진행된다. 제대로 대접받고 싶으면 시간을 지켜! 그랬는데 저러면 그때는 남편놈이 문제있는 거다.

  7. 와 난…. 집들이 할때.. 우리회사…. 와이프회사 일반친구 와이프친구 이렇게 네번 했는데… 요리는 내가 다하고 좀 부족한것은 배달음식 시키고….. 와이프 친구 올때는 내가 주방에서 안쉬고 음식이며 디저트 후식 다 준비해줬는데 사람이 참 여러 유형이 있는듯..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