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근황”에 대한 29개의 댓글

  1. 동해도 반은 일본에 있으니까 일본해지 그렇지? KBS에서 일본해가 아름답다고 나오면 잘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다.

  2. 그걸 굳이 백두산 천지 보여주면서 했다? 일본 관련 기사 보여주면서 “일본해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다”같은 기사를 내는거랑 마찬가지임

  3. 백두산의 창바이산 표기는 중국 옛 왕조시대부터 해오던 것이기 때문에 이를 동북공정에 연결 짓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중국에는 백두산을 2000여 년 전부터 창바이산으로 표기한 기록이 있다. 역사가들은 고구려에서 태백산, 고려에서 백두산이라고 부르다가 조선 세종 무렵부터 백두산ㆍ장백산을 혼용한 것으로 본다. 국내에도 <세종실록>에 백두산을 창바이산이라고 칭한 기록이 남아있으며(세종 21년ㆍ1439년 8월), <선조실록>에도 역시 같은 기록이 있다.

  4. 한편, 백두산이냐 창바이산이냐 하는 한ㆍ중 대립은 백두산 영유권에서부터 비롯됐다. 1712년 청나라의 요청으로 백두산정계비를 천지 남동쪽 4km 지역에 세우면서 천지를 포함한 백두산 북쪽은 청나라가 차지했고, 남쪽은 조선 영토로 인정받았다. 이후 1962년 북한은 중국과 국경 조약을 체결하면서 백두산 남동부 영유권을 얻었다. 현재 백두산의 75%는 중국 땅, 25%는 북한 땅에 속해 있고, 백두산 천지의 54.5%를 북한, 45.5%를 중국이 관할하고 있다.

  5. 어쩌라는 거지 지금 그래서 지역명 분쟁 중인 지역에서 저쪽 명칭을 불러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 아냐 왜 느닷없이 그렇게 주장해?

  6. 그러게 소유 상관없이 그냥 불리는 명칭이 있으면 그걸로 간다는 건데 이해를 못하고 소유 어쩌고저쩌고를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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