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고양이의 최후”에 대한 45개의 댓글

  1. 전에도 이 얘기 읽었는데 대체 왜 살처분을 안 한 걸까? 방송 탄다고 불쌍한 길냥이 죽이지 마요 이런 얘기 나올까봐 그랬나?

  2. 죽이는거보다 부랄 두짝 떼인 채로 살아가는게… 심지어 쓸일 없는 유게이 괭이도 아니고 씹인싸 대장 괭이…

  3. 섬고양이들 다큐보니 암컷냥이 애를 낳고 새끼들 돌보면 그 사이 발정기가 안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씨를 남기고 싶은 동네 수컷냥이 암컷냥과 새끼냥 주위를 계속 맴돌다가 암컷냥이가 먹이를 구하러간 사이에 수컷냥이 난입해 새끼들 다 물어죽인거 봤는데… 그거랑 비슷한 습성일지도

  4. 여차하면 암컷이 돌보는 새끼들 죽이려는 놈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개코원숭이,사자,얼룩말 등 많은 동물들이 그렇게 행동하더군요 암컷의 발정기 유발이 목적이긴한데… 새끼 죽인놈이랑 잘도하겠네 싶음(…)

  5. 고양이 외출시킨다고 포장하지 말고, 집 고양이면 집에 잘 두고 키워야 되는데… 개는 밖에다 풀어놓고 마음대로 나갔다오게 하면 미친 사람 취급 받는데, 왜 고양이한테는 그렇게 관대한지 모르겠음

  6. 시골도 안전한 장소는 개들 풀어 놓는다. 물론 개들이 낫선 사람을 상대로 공격성을 보이면 목줄을 묶어 버리지만…

  7. 방역차원에서 볼때 떠돌이 개는 광견병 위험이 커서일듯 고양이도 아주 극소수 발병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개에 비할바가 못되니

  8. 예전에 울집 고양이는 동네에 다니던 도둑고양이들하고 싸워서 다 이겨서 동네 짱먹음… 그래서인지 울집 근처에서는 다른 도둑고양이를 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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