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지연이 달가운 한사람.jpg”에 대한 28개의 댓글

  1. 이런거 참 부럽다 우리나라도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치는 군인들을 군발이가 아닌 군인으로 대접하는 나라가 됐으면

  2. 걍 대우 안바라니 여자들도 군대 보내 시발련들 부사관 간부급은 갈 수 있으면서 뭐, 병사론 못가? 출산률 0.5즘 될때도 그딴 개소리가 나오나 보자 국방부련들

  3. 군대쪽 예우보다 시민들의 저런 시선과 손길이 제일 대단하지.. 시발련들. 커피한잔이 그렇게 아깝더냐

  4. 진짜 한국 군대는 군인을 사람취급 안하고 지 노예 갑질하는 놈들을 뒤지게 많이봐서 아니지.. 자리에 앉게나 할려나 양보하라고 하던데

  5. 이러니 천조국이 최강이 될 수 밖에 없지.. 나도 천조국민이면서 군복을 입고 있다면..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내다 바쳤을 걸. 그리고 뒤에 국민들은 그런 나를 보고 존경하고 박수치고.. 그게 세계최강의 국가로 자리매김하는 거고..

  6. 미국도 근래에나 군인에 대한 대우가 바뀌었지. 911 이후 미군이 미국민의 안녕을 위한다라고 인식이 변함. 그 전엔 미군 취급도 별로였음.

  7. 나라에서 어떤 취급했는진 잘모르겠는데 전쟁 나고 거기에 참전했던 군인들의 상태가 보통 폐인수준인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에 대한 인식은 별로 였다고 들은거같음

  8. 한번은 휴가복귀할 때 자유석 끊어서 구석 맨 끝에 앉아서 가는데 눈총주는 사람도 있더라 ㅋㅋ

  9. 사실 베트남 전쟁 끝나고 미군 이미지가 존나 시궁창이었고 그 이미지가 아마 80년대 후반까지 간 걸로 알고 있음. 거의 우리나라 80년대 견찰보는 느낌. 그 후에 대중매체의 자연스러운 노출로 이미지를 변화되게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미국방부는 꾸준하고 은밀하게 이미지 쇄신에 힘썼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우리가 부럽다라고 생각할정도 까지 왔음. 안을 까보면 별의별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이미지 하나는 포장을 잘한거지, 저런 매체나 군인들 몰카처럼 멋지게 나오는 방송들은 대부분 미국방부에서 지원해줄껄. 원래는 람보1같은 이미지였는데 레이건이 람보2를 어떻게 바꿔놓은 건지만 봐도 알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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