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6년의 효과”에 대한 98개의 댓글

  1. 그러니까.. 내장에 있는 근육까지 펌핑해서(미래의 근육을 땡겨 써서) 아무래도 약이 외부 내부근육 조절해서 펌핑하는게 아니니까.. 수명도 확 준다고도 들었음

  2. 스테로이드 계속 맞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도 많은대 구글에 검색만 해도 사례 멍청 많음 특히나 미국에서 사례 많음

  3. 부작용이 고자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정신병(호르몬문제로 급격한 조울증) , 심장마비 , 탈모 , 부종으로 인한 문페이스와 여드름 , 부랄/꼬추 쪼그라듬등등 부작용이 한두개가 아님

  4. 스테로이드 막 쓰면 고자만 되는게 아니라 뒤지는데 모자란애들이 고자되고 몸짱됨 이소리하면서 난리침

  5. 어떻게 보면 위쳐 비스무리하네 서는거 자체는 뭐 비아그라 먹으면 가능하니까 몸 좋나 좋고 피지컬 괴물인데 평생 자식은 못가지는거는 위쳐랑 비슷하네

  6. 그냥 계속 스테로이드 쓰는게 낫다는 댓글들은 농담하는거지? 부작용이 저것만 있는게 아니잖아;

  7. 난 어릴적에 폐 결핵치료 때문에 의료용 스테로이드를 8개월 정도 투약했었는데 그걸로도 별로 안좋았던 것 같음 비뇨기과에 정계정맥류 수술 할 때 의사가 정자관찰을 했는데 정자 운동성이 떨어진다고 말하더라.

  8. ㄴㄴ 나중에 듣고 그런 케어는 의미가 없다 한거보면 안썼을거 같음 영상에서도 말미에 그런소리 함 쓸거면 뭔일날지 모르니 정자 보관하라고

  9. 당연히 부작용이라는게 100% 다나타나는것도아니고 보통 저런극단적인상황까지가는건 대부분 약을 한가지가아니라 여러가지, 몇년에걸쳐 쓰는경우가 대부분임. 그렇다고 적게 잠깐써도 안전하다는건아니지만.

  10. 노답중 노답이네 생각없이 로이드 쓰니 저러는거지 운동이라도 제대로 해보고 로이드 썼어야지

  11. 그 스택 돌리는 외국인들도 심장병으로 50 이전에 요절하는 경우가 엄청많음. 요즘 몇 년 전부터 활발하게 통계와 연구를 하고있는데, 비율이 비사용보다 심각하게 높다고함.

  12. 로이더들 사이에 돌아다니는 스텍이고 머시고 고자 방지약이고 다 개소리임 그냥 로이더들이 기본적으로 맞는 양이 초 과다라서 그런거 아무 소용없음

  13. 스택도 다 투여량 다르지 않음? 올림피아도 다 약쟁인데 로니콜먼은 폐인됐지만 제이커틀러는 이상 없자너 그거보면 신기하긴함

  14. 다 같은거 아니지 헬창tv 김성국 선수도 로이드 썼다고 했는데 자식 있고 호르몬 수치도 다 정상이었음

  15. 올림피아 선수들도 비시즌에만 투약하고, 그나마 그 쪽은 다 알면서도 약물검사는 하니까… 한국은 그냥 통제되지 않은 혼돈의 카오스임… 아. 영국 다큐에서 봤는데, 동일한 스테로이드 투약량에서도 몸이 반응하는게 많이 다르다고함. 유전적으로 타고난 근육남들은 조금만 투약해도 효과를 보지만, 타고난 멸치들은 약빨이 잘 안받아서 더 많이 투약한다고함.

  16. 부작용 오는게 확률이라 아직 안왔을 뿐임. 로이더들 맞는 양이 정상적인 호르몬 수치의 100배 가량 됨.

  17. 사람마다 편차는 있으니까 국냐만 해도 프로보디빌더들 강경원이나 김준호 잘 지내고 있잖아 야들도 있고 약 빡세게 쓰는걸로 유명한 리프리스트도 그리고 몰핀을 진통제로 주던 시절의 주지사님도 그렇고 존나 케바케인데 어째 딱 단정지어서 말은 못하지 갑자기 훅 가버린 리치 피아나나 최근에 먓 포터같은 경우도 30대 중반에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어째 진짜 예상하기 존나 어려운 부분인거 같음

  18. 뭐 그냥 걔들 꼳는 양이 워낙 많아서 양을 늘리고 줄이고 스텍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다 무의마한 이야기란 이야기가 하고 싶었음.

  19. 근매스와 부작용은 동등한 문턱값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에서는 아무런 부작용이 없듬. 당연히 근 증가도 없음 ㅋㅋ 그렇기 때문에 효과를 보려면 자신의 문턱값을 넘기기 때문에 정상 용량과 과용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0. 그것과 좀 다른 이야기인 게 첫 스택을 마일드하게 돌리면 스택하는 중엔 근육이 팍팍 늘다가 그게 끝나면 얻은 것의 대부분은 잃는다는 거더라. 그래도 약 안 쓴 경우에 비해선 제법 남는다는 거… 약 쓸 때 근성장과 근육량을 잊지 못해 더 센 단계로 가는 게 문제지. 물론 마일드한 스택으로도 부작용 세게 오는 경우도 제법 있기도 함.

  21. 이쪽에는 종종 처녀 스택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그 첫 스택이 몸에 들어갈 때는 지속적으로 사용했을 때 보다는 즉각적으로 증가를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확연하게 차이를 보이지는 않음. 아무래도 처음 하다보니 그렇게 느끼는 것. 그 사람들 말처럼 어떻게든 많이 남기기 위해서 용량을 증강 시키는 것은 미친 짓임. 그리고 가끔 그것을 주장하는 놈들이 있는데 대갈통을 부셔야 함.

  22. 굳이 하려면 지속적인 검사는 필수이고, 웬만하면 증강이 아닌 케어를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그나마 옳은 사용법임.

  23. 리프리스트 약 적게 쓰지 않았음? 약쟁이면서 요즘 애들은 운동 시작부터 약쓴다하고 약투여량 너무 많다고 뭐라 하던데

  24.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내장도 근육질이 된다는 거임 근데 내장은 상시운동 기관이라 스테로이드를 끊어도 늘어난 내장근육이

  25. 그건 성장 계열. 아나볼릭이나 안드로제닉 계열은 내장보다는 정확히 혈관과 심장에 치명적으로 작용함. 그리고 신경 독성이 있기 때문에 피부에 심한 트러블을 이르킴. 내장은 평활근으로 이루어져 있고, 평활근은 골격근과 일정 부분 비슷함. 그렇기 때문에 감소할 수 있음. 문제는 그것을 감싸는 근막이 영구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