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오열했다는 쿠지락스의 조커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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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조커’가 될뻔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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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영화를 보고 오열했다는 쿠지락스의 조커 감상평”에 대한 29개의 댓글

  1. 저동네는 일단 기소되면 유죄율이 99.99%라면서 경찰서 끌려갔을때 공포심이 장난이 아니었을듯하네

  2. 만화가는 그리고자 하는 캐릭터와 관련된 인간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스튜디오 지브리 영상을 봐도 마녀배달부 제작진들이 지나가는 여자들 치마를 많이 훔쳐봤다는 얘기가 나옴.

  3. 아직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잖아. 저런 쩡도 풀리지 않는 욕구를 풀기 위한 자기 실현적인 행위같은거지.

  4. 일단 기소되면 도촬을 안 했어도 했다고 인정하고 풀려나는편이 훠얼씬 처벌이 가볍고 빠름 안했다고 잡아떼는순간 유치장 50년투쟁 확정

  5. 반대로 기소율 자체가 더럽게 낮음. 검사가 이기겠다 라고 확신하지 않으면 다 유예때리기 때문에.

  6. 쿠지락스는 여타 로리 위주 작가랑은 달리 존나게 현실에서 벌어질 법한 상황의 뿅뿅이랑 애가 망가지는걸 그대로 그려내서 더 거부감이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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