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냉정하기 짝이 없는 교수.ma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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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내줬다) 

 

 

 

 

 

“존나 냉정하기 짝이 없는 교수.manhwa”에 대한 23개의 댓글

  1. 그러나 아내한테 남은 건 남편 뿐이니 남편이 더 정신 차리고 옆에서 도와주라는거네… 당신은 트루…ㅠ

  2. 자기 후임자으로 완성될 때까지 놓치않았다고 한다 지병으로 건강이 나빠져 자신이 그만둘 때가 되어서 그것도 술기운을 빌려서 이야기했다고 한다

  3. sci 직전에 휴학 하길래 저 교수가 한 말이 있음 '네가 나가서 노래를 무른들 박사학위가 쓸모 없을 것 같아?!' 근데 주인공인 작가를 곁에서 말리는 후배가 있었는데 그때 그랬음 '지금 아니면 못 키워'

  4. 태교여행이냐고 물어보는것도 상대가 처한 상황에 관심있으니 바로 묻는거임. 관심없으면 놀러가냐고 물어봄

  5. 욕데레가 마음씨가 곱지. 결국 육아휴교(?)쓰고 돌아와서 졸업까지 시켜준거보면 완전 생불아니냐?

  6. 말 예쁘게 하고 거지 같은 거보다 욕데레가 낫지. 그래도 나는 잘 대해주면서 말도 예쁘게 했으면 좋겠어…

  7. 나랑 친한 요리연구가 선생님 딸이 임신이 좀처럼 안되서.. 시험관 아기부터 해서 2년간 고생끝에 드디어 임신! 어느날 선생님이랑 축하주 한잔 하러 나갔는데, 따님이 오시더라? 어? 근데 와인을 마시심..ㅡ0ㅡ);;; 나는 급 당황해서 어어?? 초기인데 술 마시시면 안되잖아요?? 뭐하시는 거에요?? 그랬더니.. 두분다 조금씩 마시는건 오히려 좋다고 하시더라구. 그래서 난 또 임신하면 술 마시면 안된다는게 우리나라에만 있는 미신(일본살고 있고, 저 두분은 일본분)인줄 알았어..;; 그랬더니 역시나 내가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니었고.. 한달정도 후에 유산소식 들음.. ㅠㅠ); 이후로는 술은 입에도 안대시고, 일년만에 다시 임신 성공해서 지금은 아기가 3살.

  8. 직원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음 = 태교여행 가냐고 물어봄 유산을 니가 했냐고 물어보면서 담배를 물음 = 본인도 착잡한 심정임 그러면서 정신차리고 와이프 몸조리 잘 해주라 함 = 제일 필요하고 중요한 조언을 해줌

  9. 아놔.. 또 열받네.. 교수가 일년 대학원 선배 데리고 거의 밤세서 보고서 작성하다가 문제 생겨서 저녁도 안먹고 수정중인데 그 선배 아버지가 공사장에서 다쳐서 병원 응급실이라고 연락이옴.. 그래서 그 선배가 교수님에게 얘기했더니 교수가 "음.. 그래? 근데 너 이거 나랑 다 마무리 하고 가면 안되겠냐?" 였음.. 쓰..바.. 그선배 졸업하고 바로 전공이랑 상관없는 직업 얻어서 동문회 절대 안나오고 나중에 동창회 명단 만드는데 나 빼라 했더니 교수가 불러서 면담 하더니 교수나 나중에 이름 빼라 했음..

  10. 저건 정말로 필요한 냉정함이 맞다. 웹툰 보니까 도중에 포기하다 다시 왔던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교수님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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