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 정찰을 굳이 드론으로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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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포에 넣고 쏘면 되는거 아닌가요?

 

“한국군 : 정찰을 굳이 드론으로만 해야 하나요?”에 대한 77개의 댓글

  1. 드론이랑 장단점이 있는게 저건 1회용이지만 대신 속도가 빨라서 드론보다 격추하기 힘들것 같은데.

  2. 임진왜란 진주성전투에서 비차 비거라고 부르는 비행기 비스무리한게 등장하는데, 그것도 왠지 저런식으로 날렸을거 같드래지…

  3. 바닥에 고정안해도 공성모드인 시즈탱크가 포쏠때마다 스캔을 뿌리다니.. 벨런스 씹사기 아니냐!!!

  4. 단점은 회수가 불가능하다는 점. 그래서, 다른 관측없이 독자적으로 쓰인다기 보다는, 다른 관측 수단이 대략적인 위치의 표적을 제공해주면, 포병대가 자체적으로 해당 지역에 정찰 포탄을 발사하고, 스스로 효력사에 필요한 재원을 제공하거나, 효력사후 전투 효과 판정을 할 때 사용되리라고 봄. 한국군은 정찰 부대와 포병 부대의 네트워크가 미군 수준에는 도달할 수 없으므로, 포병부대 스스로 정찰 수단을 갖는 방향은 좋다고 생각함.

  5. 참고로 보통 미군이나 나토군은 전차 ≥견인포 >자주포 구성인데 한국군은 왠지모르게. 구 소련군과 비슷하게. 자주포≥전차 >견인포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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