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포기한 기자.jpg”에 대한 81개의 댓글

  1. 고생은 맞더라도 안전수칙은 지켰어야 함 공사장 취재하면서 양복 차림에 어색한 안전모라도 써야하는 것처럼 심각한 방호복, 방독면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우비에 장갑 끼고 들어가서 즉시 다 버리고 올 수는 있었던거 아닌가

  2. 내부가 아닌 외부 피폭은 아느정도 견딜수 있다고 들엇음. 정말위험한건 오염된걸먹는 내부피폭이라던데.

  3. 그건 이런 상황에선 별 소용 없음. 여러 방사능 중에서도 요오드 동위원소가 몸 안에 쌓이는걸 막으려고 약으로나 가능한 미친 농도의 요오드 과잉을 유발(*부작용 있음)해두는거라…

  4. 아니 굳이 만질 필욘 없었잖아…?? 윗선에서 방송할때 중간에 한번 터치해라 라고 압박들어온건가 설마

  5. 혹시 기자분이 방사능에 대한 기초지식이 존나 없는건가 아니면 우리들이 방사능에 대한 기초지식이 존나 없는건가… 왜 만진거지…란 의문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도달하네 ㅅㅂ

  6. 어제 뉴스에서 잠깐 지나가는거 봤었는데 어떤 포대에는 대문짝만하게 127이라고만 적혀있드라.. 세슘 127 말하는건지 저 포대는 선량계로 적혀있네

  7. 저거 그렇게 고선량 방사능 더미는 아님. 그정도라면 기자가 함부로 들어갈 수 없게 만들겠지. 저거는 방사선물질 제거하느라 쓰고 방사선 물질이 묻은 흙임. 흙 많아서 방사선량 많이보여도 실제로는 생각보다 적을 거임. 그리고 손 만진다 해도 별 차이 없음. 기껏해야 표면에 유출되었을지도 모르는 미량의 방사선 물질이 문제인데 그정도는 그냥 손 잘 씻으면 된다. 저 옆에 유치원 놔두고 사람 살면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가서 영상 찍고 하는 정도면 유의미한 영향 있다 보기 힘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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