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영’ 근황.jpg”에 대한 30개의 댓글

  1. 아니 시1발 비꼬든 까든 말든 이런 언급 자체가 광고가 되는 거라고. 노이즈 마케팅. 그냥 언급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빡대가리들이 걸복동처럼 계속 홍보해주잖아

  2. 여러 커뮤니티에서 놀리고 그게 짤로 퍼지면서 쿵쾅이들이 우리의 쿵힘쾅을 보여주자!! 해서 영혼보내기 한거 맞음 우리가 이렇게 놀리는거도 누군가를 자극하는 마케팅이 맞긴해..

  3. 뭐 보니까 지들끼리 이미 여자감독 아니라고 까기 시작하드만 신경안쓰고 가만있으면 지들끼리 망할영화잖아 ㅋ 그냥 쿵쾅이들이 뭉쳐서 쿵쾅거릴 여지를 안남기는게 답이야.

  4. 내가 어디서 본거였는데 부정적 이미지는 몇개만 터뜨려서 긍정적 이미지로 바꿀 수 있긴 하대. 쟤내들한텐 불가능하겠지만, 이상민같은 경우는 요새 우리나라에서 호감형이잖아?

  5. 그리고 이러한식의 바이럴 마케팅은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효과적임 인간의 호기심을 무시하지말라고?

  6. 어차피 안 올 놈이었던 애가 궁금해서 가게 되면 그것도 좋은 일이지. 나도 솔직히 글 계속 볼때마다 실제로 볼때는 어떤가 간혹 궁금하긴 하거든

  7. 유게에 올린다고 홍보되서 보러갈 유게이 없지? 그럼 됐음. 걸복동은 보고와서 난 괜찮던데? 하는 ㅈ게이들이 좀 보이던데 설마 빡대가리가 아니고서야 김지영을 보러가려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