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에 대한 일침”에 대한 72개의 댓글

  1. ㄹㅇ 휴대용재떨이 사회생활하면서 구경도 못해봄 죄다 손가락으로 날리지 멋있는줄알고 ㅋㅋㅋㅋㅋ

  2. 아니면 위에있는 누구처럼. 길에서 피지말라는걸 흡연자 전체를 욕하는 것 마냥 물타기 시도하는 바보라던가.

  3. 저도 흡연하지만 침은 안뱉고 휴대용 재떨이는 안들고 댕김니다 솔직히 침 뱉는건 내가 봐도 더러워보여서 걍 흡연구역에서만 피죠 그리고 휴대용 재떨이는 주변에 봐도 들고댕기는 사람을 못봤음… 레알

  4. 불법이 아니까 뭐라 할수가 없지 법률로 만들던가 도보중 흡연 금지라던가 솔직히 피해를주니까 법으로 만들어도 될거 같은데

  5. 걍 흡연부스좀 잘 만들면됨 숫자도 적은데 그냥 박스에 연기 가둬놓는건 누구발상인지 모르겠더라

  6. 길빵과 관련한 불법도 만연 합니다. 예를 들면, 버스 정류장 근처 10m 이내에 금연 구역인 곳이 있는데(전체 인지는 확인을 안해봤네요), 여기 옆에서도 길쳐 막고 피는것도 뚝배기 깨버리고 싶은데, 버스 오면 피던거 튕겨서 끄고 길바닥에 꽁초 버리고 탑니다. 개념없는거만 보면 혐오생물이에요. 옆에 앉으면 극혐인데, 지 입에서 담배 연기 새어 나오는걸 몰라요. 어휴;; 진짜 뚝배기 깨버리고 싶습니다. 그정도도 못참는 주제에 무슨 권리 타령인지.

  7. 솔직히 흡연보스아니더라도 서울내 어디서든 백에서 이백미터안에 담배필만한 골목있기마련임 걍 지가 귀찮고 남피해는 1도신경안쓰는 인성이라그럼

  8. 길에서 피는것 자체가 잘못된거니까. 괜히 흡연구역이없다는 변명으로 자기합리화 하지 말라는 거잖음.

  9. 흡연구역이 없다라는 건 문제라는 걸 인정하고 가야 논의가 되지 알바 아니라 라는 식으로 싸가지 없게 나오면 당연 반대편도 싸가지 없게 가는 것 그럼 논의가 되질 않아

  10. 길가면서 피는 사람들은 사실 저런 생각 하진 않죠. 그냥 이동 중에 담배생각이 나서 피운 것일 뿐…

  11. 내가 보는 문제는, 금연구역은 아무나 연습장 죽 찢어서 매직으로 금연이라고 쓴 다음에 벽에 붙이면 금연구역 되는거임. 그럼 여기가 담배 피우면 안되는 곳인것은 알겠어. 그럼 어디로 가면 될까? 라고 둘러보면 갈 곳이 없어. 그래서 그나마 구석진 곳 가서 피우는데, 대도시에 사람 안다니는데가 어딨겠어? 아무리 주변 생각해서 조용한 곳에서 피워도 그 앞에 사람 다니게 마련이고, 그 한두명이라도 불편하다 생각하면 불편한거 맞으니까. 그러니까. 금연 문구에 어디로 가면 되는지를 적으면 좋을것 같아. 어디로 가면 되는지를 분명히 했는데도 금지구역에서 담배 피우면 욕먹어도 할말 없겠지.

  12. 그리고 상호 협의와 문제 해결에 있어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할 말이 '그건 모르겠고~' '내 알바 아니다' 라는 말인데 법적으로 문제되는 사안이 아닌 한, 그런 식으로는 절대 해결 못함. 니가 모르겠는데 나는 왜 알아야 하냐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어.

  13. 13년 담배 피고 8년차 금연 중인데, 금연 구역 잘 지키고 걸어가면서 담배만 안 피웠으면 좋겠다는…

  14. 그리고 하나 추가하자면 우리나라 실내 금연법이 적용되서 건물 영역내에서 피우다가 단속 걸림 바로 벌금내야한다 그런데 길에선 피워도 불법이 아니야 그래서 길빵하게 되는 거 내가 걸려서 돈내봐서 앎

  15. 다른 것 다 필요없고 담배꽁초나 버리지 말았으면. 요즘 담배 피는 사람은 다 잠재적 쓰레기 불법 투기자로 보임.

  16. 맞는말이야. 나도 흡연하는 사람이지만 길거리 다니면서 피우고 싶을땐 최대한 사람들 없는 골목으로 다니면서 피운다. 일반 담배 사서 피우다가 냄새나 연기 맡게하는거 싫어서 전자담배로 바꿈. 적어도 내가 좋아서 하는거라면 남에게 피해는 주면 안됨, 전자담배의 좋은점이 또하나 있다면 냄새가 안나서 피우고 난 후 꽁초를 담배갑 속에 넣어도 괜찮다는 것. 꽁초도 안버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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