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간의 처절한 싸움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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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을 줄순 없으니 이재 패배를 인정하고 쥐어짜일 일만 남았군

“남녀간의 처절한 싸움의 끝”에 대한 76개의 댓글

  1. 만화를 보며 잠시 묵묵히 생각했습니다. 두 아이가 어릴때부터 성인이 되어 동일한 가치의 물건은 주었고 받았다는 것은 수학적으로 0이지만, 그 과정 사이에서는 연민 혹은 미안함 혹은 고마움, 혹은 그 이상의 감정과 마음이 있었을 것이라고. 그리고 그 감정은 더욱더 커져나갔고 어쩌면 서로에게 선물의 가치는 무의미해지고 선물이라는 행동 자체에 가치가 생겼다고. 결국 두 아이는 누구도 손해보지 않았으며 양보라는 행동만이 극대화 되었음을 생각해봅니다. 좋은 만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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