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 아쉬워하는 헐리우드 연예인.”에 대한 18개의 댓글

  1. 할리우드 잡지/방송계에서는 여자 스타가 조금이라도 살찌면 뚱뚱한 돼지 됐다고 난리도 아니었음. 가슴 없으면 너무 말랐다고 ㅈㄹㅈㄹ 하는게 저 동네임. 키이라 나이틀리도 가슴 때문에 까였을정도니.. 지금은 PC열풍덕에 어쩔지 모르겠지만.

  2. 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으면 넖적하게 나감.. 그래서 말라야 화면에서 예쁜게 비침 이런이유로 소속사에서 기를 쓰고 다이어트 시키는거임

  3. 우리나라에서 저게 도드라지는 여성 연예인으로 전효성 씨가 있었지. 살빼지 말라고 빌던 사람…

  4. 연기때문이라기 보다는 그냥 여자연예인이 다들 살빼고 자랑하니까 그게 좋은건줄 알고 예전부터 빼고 싶어했고 결국 뺐죠. 그러면서 유이의 건강미가 사라지고 그냥 저냥 평범한 인상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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