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퇴출 하게 된 이유 요약”에 대한 38개의 댓글

  1. 실제로 영국인가 미국인가 토크쇼 나와서 나는 직업이 레이싱 모델이 아니고 다른 직업하면서 이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일한다 이럼

  2. 옛날같이 호객용으로 유치안해도 될정도로 규모가 커지니까 짜르고 싶었는데 반발생길까봐 페미 들먹여서 짜른거지 뭐 서로가 이해타산 맞은거

  3. 돈이야기임 몇년전에 f1 중개권 관련해서 리버티미디어라는 미국 기업이 인수했음 거기서 캐이블 채널 몇십개 정도 방송하는데 주 시청자층이 여성, 그중에도 육아에 관심 많은 엄마들이라고 함… 홈쇼핑 채널이 주요 수익모델 이라고 들었음 그쪽 회사가 이미지 바꿔보려고 인수한 점과 F1에 대해 미국에선 별로 관심을 못받았기 때문에 수익이 될거라고 보고 일을 진행 했는데 그리드걸 때문에 남편한테 잔소리할 기존의 주고객층 들의 눈치를 본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나는 근데 tv중계 보면 그리드걸이 화면에 나오는 일이 없어서 큰 문제 아니지 않나 싶음 리버티 미디어가 한 일 중에 제일 맘에 안드는건 F1 로고를 변경한거임 그 외에 킬로미터와 마일 표시를 같이 하는점…. 미국 팬 유입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만

  4. 아직 있긴 있어. 다만 그 트랙에서 깃발 펄럭펄럭 해주는 누님들이나 서포터즈같은건 없고 모터쇼에 모델분들은 있음

  5. 왜놈들이 방사능 수치 미쳐 날뛰니까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방사능 기준을 올려서 우리도 정상수치임 ^오^ 하는거랑 똑같은거지 뭐

  6. 적어도 저분들이 말하는 자연스러움은 내가 질투심을 느끼지않아야하고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야함.

  7. 자기 보다 혹은 자기만큼 못생긴 사람은 자연스러운 거고 자기 보다 이쁜 사람은 부자연스러운 거 이게 쿵쾅이들이 말하는 자연미

  8. 정말로 그 노력이 물거품 됨…. 레이싱모델을 시작으로 그 밖에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등의 컨벤션 모델로도 확장할 수 있었던건데 그걸 열등감+피해의식+뚱뚱한 손꼬락+둔탁한 키보드질 조합으로 한 순간에 날려먹다니….

  9. 어릴때 싸이버포뮬러였나 그거보면서 미래의 레이싱은 꿈으로 가득하겠구나 느꼈었는데 이젠 아니야

  10. 자연스런 몸매는… 옛날같았으면 사냥도 못하는 그런몸매는 진작에 자연도태됬을거다 현재도 돈벌이 못할 그런몸매는 자연도태될거고

  11. 레이싱걸 아직도 있지 않음? 2019 서울모터쇼만 봐도 보이는데 예전처럼 탱크톱+스커트는 아니어도 걸그룹처럼 짧은 원피스나 핫팬츠정도는 입는것 같다

  12. 페미니즘의 본질은 여성의 자유로운 선택임. 공공의 질서에 어긋나지 않는한에서 자신의 신체나 사회적 불이익 등에 불이익을 받지 않아야한다는게 골자임.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요새 페미니즘을 페미니즘이라고 불러줘야 하는지 참…

  13. 그래서 레이싱걸을 배치하지 않은 그 주에 다른 행사에선 남자모델은 잘만 배치했다는게 더한 아이러니….-ㅅ-… 그리고 그 모델들은 상의 탈의를 하고 있었다고 하더구만…ㅋㅋ…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