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가 조커가 된 이유”에 대한 48개의 댓글

  1. 옆자리 동료: 내가 소싯적에 누구뿅뿅음 조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옆자리 동료: 뿅뿅 웃음소리 존나 뿅뿅같네 아서: (목움켜쥐고)으허허헣핳핳핳핳

  2. 좋은 단어는 단어 중 일부를 '야'로 치환하고 나쁜 단어는 단어 중 일부를 '코'로 치환하는 야갤 밈

  3. 그렇게 발작적으로 웃는거보고 인부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니 내 비웃나 그런식으로 생각해서 분쟁이 일어나거나 하지 않을까

  4. 많은 사람들이 본문글에 나온 것처럼 자기 상황에 맞게끔 자기 행복을 찾으면서 살지만 그러지 못 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5. 야드립 불-편하다. 야스도 그렇고. 그건 그거고 아서는 노가다 뛰는 동료한테 뒤통수도 맞았으니까 흑흑..

  6. 하… 영혼을 울리는 진정한 소울 푸드, 국밥만 있었어도 아서의 메마르고 갈라진 영혼을 적셔주는 단 비가 되었을텐데…

  7. 개콘에 면접봐서 합격 후 선배한테 맞으면서 돈도 기본급이하 받으면서 노력했더니 홀어머니 치매기 오시고 자기 아이디어는 선배가 홀라당 먹어서 대박스타. 그리고 와이프는 기다리다지처 나가버리고…

  8. 저층 빌딩이나 빌라지을땐 공구 들고 날라야하고 페인트나 방수작업할때도 다 들고 날라야하지 않음??

  9. 한국스탈이면 조커는 살인하는 대신 자뿅을 했겠지. 한국 사람은 못살겠다 싶게 괴로우면 걍 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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