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고자는 캐릭터 베개 창시자

안고자는 캐릭터베개 창시자1.jpg

 

 

안고자는 캐릭터베개 창시자2.jpg

 

 

안고자는 캐릭터베개 창시자3.jpg

챤코 마스다씨는 이후 이 안고자는 캐릭터 베개로 대박을 치지만

자신의 관심 분야 이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오타쿠답게

특허권을 타인에게 빼앗기는 베드엔딩을 맞이했다.

 

 

“안고자는 캐릭터 베개 창시자”에 대한 37개의 댓글

  1. 누누히 말했지만 저건 아이디어의 문제가 아님 거래할만한 신뢰를 못줘서 그런거임 나같아도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설명회에 최소한의 복장조차도 못갖춘 셀러랑은 계약 안함

  2. 아니 저건 특허를 낼 수가 없지 베개에 캐릭터만 붙인건데 그걸 어떻게 권리설정해; 저건 오타쿠가 멍청한게 아니고 진짜 아이디어 상품이라 빨리 상품 내서 팔아먹었어야됐음…

  3. 아니 누구든 찍어낼 수 있는 저런 아이템을 아무런 저작권 방어를 안해놓고 방송에 들고 나가서 타인한데 아이디어 뺏긴건 멍청한거 맞는데… 밴처캐피탈을 찾아가도 NDA 정도는 들고가는데

  4. 다키마쿠라가 없는 오덕작품 찾기 힘들정도로 많이 나온걸 생각하면 특허만 잘넣었어도 때돈을 벌었겠네

  5. 특허에 대한 개념자체가 없네. 특허는 저작재산권 저작인접권 저작인격권 세개다 해당안하는거고 저런 베개는 걍 아무나 다팔수있는거임. 저기에 프린팅을하는 캐릭터에 저작권이 잡히는거지 저건그냥 특허가안됨. 글고 저렇게 사회에 아이디어 자체를 공개한이상 특허로 등록못함 그누구도.

  6. 그냥 단순히 "베게에 애니 캐릭터 그려 팔면 잘 팔릴거임! 투자해주세요!" 라고 해서 그런듯 캐릭터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는 비용, 제작비, 판매처 등의 요소를 분석해왔더라면 설득할 수 있었을거같음…

  7. 무조건 팔릴거라고 말한 사람도 투자 안했을 정도로 기분이 나쁜게 오타쿠의 현실이라는 생각만 든다 ㅋㅋㅋ 근데 저거 저작권? 특허권? 이런게 있는줄 몰랐네 ㅌㅌㅌㅋㅋㅋ 누구한테있냐? 반다이같은 큰 회사임? 제품 저작권 외에도 그림에도 당연히 저작권료 따로 주겠지? 아니 근데 배게 자체에도 저작권이 있을 수가 있나? 이불 침대 테이블 죽부인 의자같은게 저작권이나 특허권 없잖아??

  8. 배게 자체가 저작권 문제가 아니라 배게에 들어가는 그림,일러스트에 대한 저작권이겠죠 자기가 창조해낸 그림이 아니라 원작자가 가지고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자기가 이용해서 돈을 벌수가 없지않습니까? 괜히 저작권에 대한 법이 있는게 아니죠 제가 이해못한건가요??

  9. 아니 그니까 내 댓글도 그림 저작권이랑 배게 제품 저작권이랑 따로 궁금해하고 있잖아. 원본 글도 저 배게 처음으로 생각했다가 저작권 뺏겼다고 썼고. 상식적으로 그림 저작권을 뺏긴거겠냐? 배게 저작권을 저사람이 등록 못했다는 의미로 쓴거겠지. 그런서 배게애도 저작권이 있느냐고 물어본거고.

  10. 그런데 솔직히 저거 호리노우치 ? 라는 사람의 혐오 발언말고는 다들 제대로된 말이긴함. 그냥 오타쿠랑 장사 같이 하기 싫다는 발언때문에 돋보이는거일뿐이지 상품 자체는 팔린다고도 말했고 저런 상품이 저 당시엔 팔릴지 아닐지 모르는데 애니메이션 캐릭터 저작권을 사와서 상품을 만들던지 그회사 쪽에 설득을 하던지 하는건데 그게 쉽지도 않았을테고

  11. 아이디어는 특허 보호대상이 아님 차라리 저때 투자받고 캐릭터 라이센싱 독점했으면 시장 독점도 가능했을거같은데 돈이 아닌 꼰대근성에만 잔뜩 물든 자칭 사업가들 때문에 돈날렸네

  12. 저걸 어떻게 저작권신청이 가능하지…?저작권 각 캐릭터 애니 회사나 그리는 사람들이 가지는거 아닌가

  13. 말은 저렇게 하는데 사실 앞에건 그냥 사람 엿멕이는거고 실상은 사업성이 없어서 그렇지, 디자인권 설정하기엔 너무 단순해서.. 신규성이든 창작성이든 둘다 독자적인것으로 보장받기 어려워 보임 마지막에 특허 운운은 애초에 디자인권이란 말이 나와야 하는데 특허운운하는거보니 어떤놈이 뇌피셜로 달았구만. 저거에 디자인권 붙이려면 말그대로 베개커버에 맞게 그려진 일러스트 도안 그자체로만 디자인권 설정 가능함.

  14. 따라서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 중 다키마쿠라에 관한 것만 사와서 독점하거나 아니면 시장을 선점해서 특화된 시설, 인력을 키워서 사업성을 만들거나 하는 부분이 골자인데 저작권으로 먹고사는 회사들이 그런걸 팔아재낄리는 만무하고 사실상 시장을 선점한 업체를 설립하겠다는게 주된 내용이겠지.

  15. 셋 다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 수준을 낮춰서 이야기한거 뿐임. 제대로 해석하면 가장 현실적인 조언들임 ㅇㅇ

  16. 오타쿠에 편견없이 순수하게 사업아이템으로만 봤다면 팔린다고 말한 사장이 제일 보는 눈이 있는듯?

  17. 저런건 어차피 특허는 무리고 발빠르게 캐릭터독점 라이센싱 해와서 브랜드화를 해야함. 아 안는베개는 거기꺼사는게 낫더라. 아 거기로 가야 원하는 캐릭터 구할 수 있다. 그거 못하면 끝임.

  18. 보통 투자자들은 아이디어의 참신함 보다 어떻게 사업계획을 잘 짜왔는지를 더 중요하게 봄. 아무리 쩔어주는 아이디어라도 사업성이 판단 안되면 투자자들은 투자 안하고, 반대로 아이디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도 사업계획을 현실성 있게 잘 짜면 투자자들은 투자함.. 그래서 투자자들 앞에서 자기의 쩔어주는 아이디어를 중점으로 어필하는 프레젠테이션 하면 별로 좋은 평가를 못받더라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