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을 공포에 질리게 하는 법.jpg”에 대한 21개의 댓글

  1. 난 저거 이해함 맨날 뭐 사오면 지껏만사오고 그러던 년이 갑자기 가족거도 사와가지고 뭐지 미1친년이 음식에 농약이라도 타서 보험금 노리나?? 싶었다 울 누나 인성은 어머니도 인정하는데 그날 진짜 어머니한테 누나한테 뭔일있어요?? 아니 몰라 라는 대답이 왔을정도

  2. 아 근데 저건 진짜 무서울 만도 하지 갑자기 안하던 짓을 그것도 평소랑 완전 반대로 행동하는거면

  3. 내경험을 생각해보면 20살전까지 별쓰잘때기없는이유로동생겁나때리고 싸우다가 한 20살되었을때부터 갑자기 동생이 부모님없으면하나밖에없는가족이라는걸깨닫고(그냥 얼떨결에 그런생각이듬 일을막시작해서 힘들어서그런걸지도)동생한테 월급받을때마다 용돈챙겨주거나 동생아프면 약챙겨주고밥먹이고.. 주물러주고.. 등등 예전에 절대안하던걸하는거봐서는 철이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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