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jpg”에 대한 38개의 댓글

  1. 내가 헬겔러인데 저거 헬겔에 있어서 그런거임 ㅇㅇ 인싸는 운접하고 섹1스나 해라 존못이라서 운동하는데 인싸인 니들이 운동하면 우리가 뭐가되냐? 이런 기저임

  2. 저딴 개소리 씨부리는것 자체가 나는 문제라고 봄. 사랑을 그렇게 시험해보고 싶은 년들이 지들이 시험에 드는 건 존나게 또 싫어해. ㅂㅅ같은 것들. 그렇게 시험하는 년들마다 다 짜르고 나니가 지금 여친은 외국인이다. 근데 얘도 슬슬 끼가보여. 국적 떠나 여자는 다 똑같나 고뇌중이다.

  3. 내 전 여친도 전에 저거 물어봐서 개싸웠는데; 나도 엄마 했다가 서운하다 이 지랄하길래 나도 똑같이 물어봤는데 무조건 나부터 구한데 ㅋㅋ 그럼 너희 엄마는 누가 구하냐 하니까 아빠가 ㅋㅋ 시발 문제에 구할 사람이 지밖에 없는데 뭔 개빡대가리 대답인가 했었다

  4. 댓글들 너무 현실을 긍정적으로 보는거 아니냐? -헛소리 말고 둘 중에 누구 구할거냐교?ㅡㅡ- 할게 뻔한데

  5. 아니지. 근본적으로 이런 류의 질문 전체가 '니 논리는 필요 없고 니 대답이 얼마나 날 흡족하게 하나 보자' 이건데. 저 대답을 듣고 흡족했으면 '헛소리 말고' 라고 말하더라도 애초에 표정과 톤이 달라.

  6. ? 저 대답이 질문자의 의도를 벗어나 질문자가 흡족했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얘기인데 . 굳이 따지고 들자면 알 수 없는 얘기긴 하지만 저런 바보같은 질문을 한 사람이 재치있는 대답을 원했을 거라는 생각은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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