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야옹이 VS 내 야옹이.manga”에 대한 26개의 댓글

  1. 그런 건 모르겠고 예전에 방송에서 경찰이 말하던데 칼을 거꾸로 쥐고 사람 찌르면 일단 무조건 의도적인 사건으로 본다더라. 일반적으로 칼을 쓸 때 거꾸로 쥐고 쓸 일이 없으니 칼 거꾸로 쥐었다는 건 처음부터 사람 찌를 의도가 있었던 걸로 본다고 함.

  2. 사람몸에 생각보다 칼이 안 박힘. 앞으로 쑤시면, 칼이 박히면서 손이 미끄러져 날에 베일 수 있음. 그래서 나이프말고 검에는 칼막이(크로스가드)가 달려있는거 ㅇㅇ 역수로 들고 엄지로 말아쥐어서 찍으면 미끄러지는게 덜함. 그래서 세간에 낭설로 칼 든 강도가 들어왔는데, 똑같이 칼들어도 그냥 쥐면 정당방위 거꾸로 쥐면 살인혐의란 말이 있지 ㅇㅇ 는 아마 요새 하는거보면 둘다 과잉방위 주겠지만

  3. 공공의적 1에 나오는내용 똑바로 쥐면 손 베임. 똑바로 쥐고 찌르면 날이 손으로 파고들어서 상처가 생길수가 있기 때문에 세게 찌를 수가 없음. 강철중이 잘려나간 손톱 단서 조사하면서 이야기하는 내옹

  4. 저렇게 꼬리가 둥글게 말리면서 펑펑 거리는건 기분 좋다는거 바닥에 퍽퍽 내려찍는게 기분 나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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