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 개봉한 기생충 옥외광고판”에 대한 35개의 댓글

  1. 딱히 무슨 추상적인 메세지라던가 그런게 없는데 디테일도 높음. 바닥에 숨을때 밑에있던 땅콩 껍질보고 놀랬음..

  2. 우와… 이렇게 보니까 이상이라는걸 사람을 좀 먹는 기생충처럼 보이기도 한다.. 반대로 가난이라는걸 기생충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3. 저 그림만 보면 단순한 계급 갈등에 대한 얘긴가 싶은데, 소재는 맞지만 단순한 작품은 아니지.. 봉준호 감독 리스펙!

  4. 한국사람이라 그런가 조커보다 기생충이 와닿는면도 훨씬 많고 감정적으로도 풍부하게 다가왔다고 생각하네요. 조커에 대한 호평은 호아킨 연기가 반이상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됨

  5. 이거 예고편만 보면 어느 정도 가볍게도 볼 수 있는 블랙코미디인데 보고 나면 되게 우울하고 기분 나쁘다 그래서 아직도 망설이고 못 보는 중…

  6. 나도 감수성이랑 공감지수가 높은편이라 못보는중… 악마를 보았다도 보다가 한번은 초반부에서 포기하고 영화관 나오고 몇년후에 다시보고 후폭풍 너무 씨게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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