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예송논쟁.jpg”에 대한 100개의 댓글

  1. 설탕 소금 둘다넣어도 좋지만 면먹을때 소금 조금 치고 열무랑 같이 찹찹 거의 다먹고나서 설탕 뿌리고 국물 드링킹이 국롤로 알고 있다

  2. 콩의 비릿맛을 가릴 정도로 소금을 살짝 넣고 거기에 설탕을 넣으면 더 좋음! 쌩으로 설탕 부은거보다 소금 + 설탕이 더 좋다!

  3. 광주에서 유명한 콩국수집은 간을 알아서 맞춰주는데 설탕 많이 소금 약간이다. 소금이 조금은 들어가야 고소한 맛이남.

  4. 지가 뿌려먹고 싶은거 뿌러먹는거지 탕수육도 부먹하는 새끼들은 탕수육 인수대로 갈라서 지 그릇에다 부어먹으라그래

  5. 부모님이 두분다 전라도 분이신데 둘다 소금만 넣으심. 내가 예전에 인터넷보고 콩숫수에 설탕 넣어봤능데 소금에 길글여져서 별로더라

  6. 경상도 어디서 물회에 설탕을 넣디? 경상도 물회의 본고장 포항에서도 설탕 주는 집은 없었는데

  7. 그냥 이렇게도 먹어보고 저렇게도 먹어보면 될 일이지. 본인이 어떤 하나가 좋다 하면 그냥 그 방법대로 먹으면 될 일이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