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 메이드 클레이모어”에 대한 31개의 댓글

  1. 핸들에 저렇게 큰 둥근원형이 보편적인 에어백 스타일. 그리고 클래식카 아님.. 핸들 뒤의 레버가 2000년대 초반 스타일.

  2. 비슷하게 조수석 보드에 노호혼 올려놓는 인간들있는데 조수석에선 그 보드가 뜯겨져나오며 에어백이 나오는 시스템이라 거기위에 뭐 올려놓으면 마찬가지로 조수석에 크레모아 설치하는격임

  3. 웬만하면 차에는 뭐 안나두는게 좋음. 놔두려면 대쉬보드안이나 팔걸이 안이나 시트뒤 그물망에 넣어야 됨. 사고나면 그게 다 날아다니니까. 추가로 조수석에 다리 올리지 말 것. 재수없으면 무릎이 앞으로 꺽이니까요.

  4. 실제로도 클레이모어가 맞음. 한국서 크레모아라고 부르는건 일본식 영어발음에 영향을 받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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