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대협 근황”에 대한 94개의 댓글

  1. 우리도 16년도 촛불시위하고 있었을 때 만에 하나 경찰이 몽둥이 진압하거나 발포했으면 그 순간 평화시위는 끝났을 거임…;;

  2. 자유는 항상 피를 흘려서 쟁취했어. 역사가 항상 증명함. 이 나라에서도 수차례 피를 흘렸고 그 댓가로 이런 생활을 할수있는데 멍청하게 자기 권리를 사탕하나에 내주고 뺏어가는 놈들 옹호하는 놈들이 항상 있지.

  3. 똑같은 놈 된다고 하지말라는 놈들 이거 보고 뭐라고 하려나 진짜 저런말 극혐이다 피해자가 왜 참고 당하기만 해야하지? 그럼 가해자가 그만두고 착해지나?

  4. 툭 까놓고 말해서 똑같은 놈 된다는 애들 논리가 딱 그거임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 하는 수준

  5. 학교폭력도 비슷한 논리로 앵무새마냥 주장함 실제 마음은 귀찮은데 너가 나대면 귀찮으니 입닫아 임

  6. 평화시위는 주변의 지지를 얻기 위한, 그리고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믿음이 있을때나 시위고 지금 홍콩은 주변국의 관심은 커녕, 개선의 여지조차 보이지 않음 게다가 경찰들도 폭력을 일삼기 시작 이런 상황에서 평화시위가 지속되는건 애초 무리지.

  7. 지금 한국이 평화시위 촛불시위가 가능한 이유는 저 과정에서 피흘린 사람들 덕분이고 일,베 놈들이 함부로 아가리 놀리는게 악질인 이유다.

  8. 똑같은 짓 하면 똑같은 놈 되니까 안 해야 된다는 놈들이 제일 한심함. 어떤 놈이 날 두들겨 패고 뿅뿅하려고 하는데, 폭력은 행사하면 똑같은 놈 되니까 하면 안 된다고…? 뭐 그 전에 도망칠 수 있으면 도망치는 게 좋겠지. 근데 저 사람들은 도망칠 곳도 없고 가만히 있으면 그냥 털릴 뿐임. 대화? 대화는 양쪽이 다 할 마음이 있어야 성립되는 거고. 근데 중국은 애초에 그런 거 없지? 그럼 어쩌겠냐? 저항의 수단이 폭력밖에 없다면 질거 뻔해도 그걸 쓸 수밖에. 애초에 약자의 강자에 의한 폭력은 성립되지 않아.

  9. 중국이랑 한국이 확실히 다른게 한국은 시위를 군대 혹은 경찰이 총동원해서 진압하기가 힘든게 쫌 좁게 보면 한다리 건너뛰면 아는 사람 혹은 지인일수 있음 서울 경찰되서 진압한다고 나갔는데 마주치고 보니 부모님이라던가 혹은 자녀라던가 하는상황 생길수 있고 아님 친구거나 안마주쳐도 나중에 건너건너 뛰어서 아버지 친구 자제가 시위나갔다 국가의 개들에 폭행당해 죽었다더라 던가 이런말 들리는 순간 내가 국가의 개가되서 주위 사람을 죽인놈들과 한패 되는거고 근데 중국은 다른 지역구 인원 차출해서 투입하면 진짜 생판 모르는 남이다 보니 무력사용을 해도 심리적으로 덜 부담되고 저긴 지역이 다르면 아예 건너건너 이야기 들릴일도 없고 과거 천안문 사태때도 그런식으로 진압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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