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사전 로망, 퇴사후 현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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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이 전부더라…

 

 

 

 

“회사 퇴사전 로망, 퇴사후 현실.jpg”에 대한 43개의 댓글

  1. 근데 진짜 나빼고 다 출근이라서 교회목사님이랑 친해지더라… 평일 낮에 점심먹자고 부를사람이 목사님밖에 없어….

  2. 한번쯤은 느껴볼만한 일이긴 하지. 퇴사후의 그… 자유로움이란 ㅋ 근데 딱 한번만 해 ㅋㅋㅋ 직장에 붙어있자.가끔 잘살고 복지좋은 북유럽 공산주의 부럽더라. 일 안해도 돈 나오는… 대신 제약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보임.

  3. 그건 아님. 진짜 맨탈이 못견딜때가 있지. 그때마다 통장잔고 보며 버티겠지만 그것도 수용에 한계가 있으니…

  4. 돈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돈이 적은 것보다는 행복해질 확률이 훨씬 높지

  5. 작년 겨울에 퇴사해서 2주 동안 면접 하루에 2~3군대 다니고 전 회사에서는 내 후임으로 들어온 사람 도망가서 몇일 동안 다시 인수인계 해주고… ㅅㅂ 회사 다닐 때보다 더 힘들었음

  6. 유튜버 추가해야지. 퇴사한김에 인기 스트리머 등극~ 현실은 업로드 후 조회수 없음. 내가 그러고 있러고 있다…. ㅅㅂ

  7. 동네 아줌마들이 평일에 돌아다니면 어디 아프냐 물어 봄 아 그냥 쉬는겁니다 하고 말 해 주면 며칠후 또 왜 출근 안 했냐 물어봄 ㅠㅠ 슬슬 눈치가 보이기 시작 함 그래서 집밖에 잘 안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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