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고평가 받았다고 생각되는 영화.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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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4

 

 

 

 

 

우디, 버즈 제외 나머지 캐릭터 장난감들 비중 불균형 심각

(특히 앤디네 장난감들)

 

과도한 우연에 기댄 전개

(보 핍 만나는 과정 개 억지)

 

3편에 비해 너무 불쌍하기만한 메인 빌런 

(옆에 있는 애들 비주얼만 개무서움)

 

버즈 캐릭터 붕괴

(3편에서는 진지한 장면 많았는데 4편에서 갑자기 어리바리 캐릭터로 변신)

 

우디 캐릭터 붕괴

(이 ㅅㄲ는 그냥 답이 없다)

3편 마지막에 앤디와 보니가 했던 약속 파괴 

“잘 보살펴줄거지?”

(뭘 보살펴 ㅅㅂ [식기도구>>>>>>>>>우디]냐? 이년이 진짜)

 

 

 

 

 

 

참고로 이게 3편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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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재미없다는 건 아니고…

 난 그냥 그 정도는 아닌거 같다고…

 

 

아…아님말고

“개인적으로 고평가 받았다고 생각되는 영화.movie”에 대한 82개의 댓글

  1. 나쁘진 않은데 그다지 마음에 들진 않았음 그냥 언제까지고 우디랑 버즈이야기만 풀수는 없으니까 끝맺음을 했단거에 의미를 두는정도.

  2. 3편까지는 우리가 가지고놀던 장난감의 이야기느낌이었는데 4편은 우디의 이야기가 되서 호불호가 갈리는거같음

  3. 빌런을 보면서 큰 긴장감이 들지 않았음. 우디의 목적을 달성하면서 동시에 빌런의 목적도 달성할 방법이 그냥 보여서

  4. 이젠 늙어버린 톰 행크스를 위해 어떻게든 우디를 내보내야만 해서 억지로 버림 받게 만든것 같다.

  5. 1~4편까지 전부 재미있게봤음 3편까지가 장남감으로서의 우디의 이야기라면 4편은 우디라는 개인의 정채성의 이야기라는 점을 인지하면서 볼 수 있었음

  6. 3는 아름다운 이별이라는 4는 이별이란 이름의 포장. 2, 3의 인간을 불신하는 빌런들 우디는 2, 3의 빌런들을 향해 모든 장난감은 아이들에게 사랑받을 자격있다 이런 식으로 정체성을 찾았는데 4의 우디는 3의 아미맨처럼 보니에게 버려지기 전에 내 삶을 찾겠다를 포장한 느낌이라 별로였음. 일본 애니들 빌런들이 선지자로 포장되는 밈이 있는거처럼 토이스토리4도 나중에 빌런들 말이 옳았다는 밈들이 인터넷에 퍼지고 재평가 당할거라 생각

  7. 영화관에서 더빙 자막 둘 다 본게 지금 와서 생각하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 한국 버즈 성우분이 돌아가셨거든.. 4편 그래도 좋은 작품이었어 특히 초반에 비올땐 너무너무 안타까웠어

  8. 후일담으로선 좋았음. 근데 개인적으론 3를 넘진 못했다고 생각함. 시리즈가 4편이나 되는 영화가 망작으로 엔딩조지지 않았단거만으로 만족

  9. 이럴수가…. 생각보다 안좋은 평이 많네. 단순하게 주인과 장난감간의 이야기를 떠나서 삶앞에 놓인 여러 가능성에 대해 다뤘기 때문에 오히려 더 감명깊게 봄. 물론 울기는 3편이 더 울음이 터졌지만…

  10. 악역으로 나온 여자인형도 장난감으로서 자기 존재 의의를 골동품가게 손녀에게 선택받는거라 여겼는데 그게 아니었고 우디와 함께 가는 선택지에서 지나가던 아이를 위로해주는 선택을 한것… 그리고 그 숟가락 친구의 존재 의미까지… 생각할게 참 많아서 좋은 영화라고봄.

  11. 좀 뜬금없긴 했음. 기존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함께 감동을 줄수있느냐. 이 부분에서 이걸 토이스토리 시리즈라 불러야되나라는 의견은 이해가 됨. 하지만 영화가 주는 여러 메시지를 더 의미있게 봤음.

  12. 난 오히려 다 좋았음 어리바리 해도 친구를 믿는 버즈도 사연많은 악당도 그리고 퇴장할 때 퇴장하는 우디도 단지 3편보단 부족한 느낌이 있는 것도 느꼈음

  13. 우리 모두는 자라오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경험도 하지만 많은 이별도 하기 마련인데… 때로는 그 어렸을적 작은거 하나하나가 사무치게 그리울때가 있음… 지금은 재계발 되어 없어진 골목길… 좋아하던 장난감… 자전거… 그러한 것들과의 이별을 너무 잘 그려내서 마음이 너무 짠했고 참 잘 만든 수작으로 시리즈를 마무리 하는구나 싶었음. 결과적으로 이 평론 난 반댈세

  14. 난 123 엄청나게 팬이라 보기전에 123 다시보고 휴가내고 4 첫날 첫 상영으로 봤는데 정말 배신감 쩔었음. 4 자체만으로 보면 그냥저냥 괜찮은데 123시리즈의 연장선이라 생각하면 캐릭터성 붕괴된거랑, 좀 억지스럽게 명대사들 이용하는거 좀 역겨울정도였음. 개인적으론 주먹왕랄프2 급으로 저평가주는 작품임

  15.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 그래도 평균 이상은 한다고 봄. 진짜 과대평가된건 블랙팬서 같은 거고

  16. 나도 시리즈영화로선 쓰레기였다고 봄 그냥 스핀오프로 티비방영하거나 할 레벨이었음 3은 몇번을 봐도 완벽한데 4는 두번보면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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