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도전 끝물에 재미를 위해 걸어둔 봉인을 풀어버린 조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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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이해하니까 게임을 지배해버림

“무한 도전 끝물에 재미를 위해 걸어둔 봉인을 풀어버린 조커형”에 대한 28개의 댓글

  1. 거짓말 할 때마다 그림자 한명씩 따라붙음. +술래잡기인데 술래는 없고 서로가 술래인지 의심하면서 피해다님. 솔직히 박명수 아니었음 존나 재미 없었을건데 룰 파악하고 판을 완전히 엎어버려서….

  2. 그냥 제한시간 끝나면 종료 + 그때까지 거짓말 제일 적게 한 사람 우승. 솔직히 박명수가 자폭하면서 역정보 미친듯이 뿌리지 않았으면 아무것도 없이 끝났을 게임

  3. 솔직히 의도는 알겠는데 목적이 없으니까 겜 자체가 재미없더라고 까놓고 말해 거짓말 대놓고 안하면 이기는데 방송을 위해 일부로 거짓말 하라는거잖어

  4. 끝물쯤 당시 자막이 확실히 별로긴하구나 개노잼이네. 유튭에서 옛날거 하이라이트 보는중이라 더 비교되네

  5. 이때 팬보이들이 '정치판 가짜뉴스의 무서움을 알리기 위한 특집이다. 중간에 가짜 뉴스 제작자가 이 뉴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풍자한 부분은 소름 돋았다' '역시 무한도전. 단순한 웃음 너머의 재미를 잡았다' 라고 평가하고 난리였는데 난 너무 재미 없어서 보다가 꺼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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