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가 머리카락을 너무 잘라서 기절해버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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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시1발 내머리 돌려줘ㅇ…(혼절)

 

 

“미용사가 머리카락을 너무 잘라서 기절해버린 여자”에 대한 86개의 댓글

  1. 그건 실리콘 접착제로 붙이는 걸로 아는데 영구적으로 붙는 것도 아니고, 그거 아프다고 함…ㅋ;;;

  2. 그럼 뭐하러 탈모 때문에 슬퍼함? 가발쓰면 되는거 아님? 자기 머리카락이랕 인조가 비교가 가능한가

  3. 머릿결도 엄청 좋고 풍성한거 보니 정말 애지중지 몇년간 관리를 잘 해온거같아 단순히 길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그리고 붙임머리가 만능이 아니다… 그거 서로 엉키기 쉬워서 일상 생활에 지장 많고 머리 감을때도 신경써야 함

  4. 보통 이런거 보면 출연자는 다듬는 수준으로 알고 미용사는 사전에 이야기 된줄 알고 자기가 스타일링 하기 편한대로 잘라버리는 서로 잘못 이해해서 터진 사고가 많더라

  5. 저렇게 자기 머리 뒤에서 자르는데 머리 긴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사람이 어디쯤 자르는지 다 암 그런데 저렇게 감정 픽상하고 기절도 하는 사람이 자르는 그 순간에도 잘도 놔뒀겠다.. 무조건 사전에 합의하고 자른건데 막상 자르고 나니깐 생각보다 충격이어서 저런듯

  6. ㅇㅇ 대충 어떤식으로 머리를 자를거다 라고 얘기를 해줘야지..; 그냥 밑도끝도 없이 싹둑 잘라버림 애지중지 머리길러온 사람은 혼절하지..

  7. 위에꺼 보니깐 얼마나 자를지 미리 고지를 안한거네? 심지어 본인 동의 없이 기증하려고 한거고

  8. 색깔도 뿌리부분하고 다른게 염색모인거같은데 기부 안되는데 ; 그리고 기부도 본인이해야지 왜 프로그램에서 남의 머리 잘라서 기부를해;

  9. 기증때문에 길러봐서 대충 자른 길이는 3년 이상 기부하는 머리는 가공처리 일체 없이 관리해줘야함(염색x, 파마x 등) 다시보니 갈색인데? 내 머리도 자라면서 자연 탈색되긴 함(저 여잔 모름) 정말 인고의 시간으로 기르는게 아니라 식물을 키우는 느낌… 그리고 남잔데도 자를때 눈물날뻔함(잘가 내 새끼야 느낌임)

  10. 사전협의 안된거면 방송국놈이 일을 안한거고 사전협의 된건데 저 사단이 난거면 방송국놈이 모델 섭외를 잘못한 거고 다 짜고 하는거였다면 방송국놈이 나쁜놈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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