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차별에 빡친 댕댕이.gif”에 대한 45개의 댓글

  1. 개들은 진짜 먹을꺼로 마상 심하게받음 그러니 먹을껄로 장난치지말자 난 우리집 개가 그렇게 크게 짖을수 있는지 몰랐어….ㅜㅜ

  2. 친척집에서 강아지 작은놈에게 고기 3번주고 큰놈에게 한번주고 이젠 없으니 가라고 손짓하니 큰놈이 작은놈 귀 물어뜯음..

  3. 사람도 상처 받아 … 내가 국민학교 저학년때 생일날 케이크 사준다고 약속받고 별의 별 심부름 다했는데 캐이크 안사줌(뭐 돈이 없어서 그랬겠지만 차라리 약속을 말던가) 빵가게 앞에 지나갈때 마다 캐이크 먹을 상상을 하면서 막…. ㅆ.. 그게 아직도 기억이 나서 지금도 캐이크 싫어 함…

  4. 근데 개나 고양이들도 차별 대우 같은 거 인식함? 아님 그냥 눈앞에 잇는 거 못 먹어서 개빡치는 건가

  5. 중요한건 개는 '이 동물이 나보다 위에 있는 존재이고, 잘 따르면 먹이를 챙겨준다' 라는 사실을 인식하기때문임. 머리가 좋다는거지. 다른 동물들은 먹이 챙겨줘도 그런거 인지를 못하거나, 그냥 따를줄을 모르는애들 많잖어 ㅋㅋ

  6. 뭐 '따른다'에 대한 기준을 개로 놓고 보면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겠지만 분명한 건 조금씩 차이는 있을지언정 동물은 밥주는 사람 인식하고 최소 곁은 내어주거나 밥 주는 사람을 부모로 인식하는 행동을 보임 따를 줄 모른다기 보단 표현의 방식이 다르다는 게 정확할듯

  7. 먹는게 유일한 낙인 애들에게 저런 장난치면 행동장애 온다던데 유투브 땜에 개 한마리 망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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