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빠지지 않는 ””일부””’”에 대한 19개의 댓글

  1. 이날 장경동 목사는 "전광훈 목사를 엄청 욕하던데, 솔직히 말이 거칠다. 방송용어가 아니고, 정치 성향이 생겨 뻥이 세졌다. 빤스 목사라고 그러는데, 그래서 빤스를 어쨌다는 건가. 표현이 거칠어서 그렇지 여자를 건드리기나 했나. 한기총 공금을 횡령했다고 하는데, 왜 여태껏 조용하느냐"라고 말하며 전광훈 목사를 옹호했다. 출처 : 이코리아(http://www.ekoreanews.co.kr) 장경동 목사도 똑같던데… 전광훈 옹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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