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정상결전때 해군이 질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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죶망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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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지진…)

 

 

 

 

 

 

“[원피스] 정상결전때 해군이 질뻔한 순간”에 대한 23개의 댓글

  1. 정상 결전에서 별 활약도 안 한 센고쿠가 붕대 감고 있었던 이유 = 에이스 죽고 빡친 거프 잡고 있느라

  2. 쏘는놈들도 다 시1발 이정도로 안죽겠지? 체면만 세우고 적당히 쫓아내던지 해야지 하면서 빗맞추거나 그러고 옆에서 쟤도 시1발 저새끼 안튀어나가겠지? 하면서 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3. 키자루쉑도 거프땜에 루피 안죽인게 맞다니깐 보통은 손가락빔으로 열쇠 박살내느니 어디든 몸에 바람구멍 내는게 더 편하잖아

  4. ㄹㅇ 사카즈키가 에이스 죽인것도 모자라 직접 키우는 코비까지 죽일려고 했으니 그 가프를 막을 사람이 해군원수 밖에 없겠지

  5. 센고쿠도 가프 심정 잘 알고도 말린거지. 가프가 루피한테 맞고 날아갈때 역시 너도 부모였던건가.. 했고 자기도 양아들 같은 로시난테가 죽어버렸으니…

  6. 키자루가 두들겨팬 것도 해적질 그만하라는 훈계차원이지 작심하고 죽였으면 거프한테 반갈죽 당했을테니

  7. 해군 입장에서 에이스 구한다고 달려드는 루피 막긴해야하는데 거프 눈치보여서 죽일수는 없고 어설프게 조지니 다굴까는 모양새라 개난감ㅋㅋㅋㅋㅋ 흰수염 노렸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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