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머니를 용기있게 뿌리친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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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전세계 언론 중 거의 최초로 홍콩 경찰 성폭력 피해자 인터뷰를 땄음.

이리저리 유린 당하고 화장실 문열고 용변을 봐야했고 했다고 함.

그리고 최초 성폭행 피해자는 고2 남자애인데 경찰들에게 간강당했다고 함.

 

진짜 해외 언론들도 선택적 pc구나 싶다

“차이나머니를 용기있게 뿌리친 언론사”에 대한 40개의 댓글

  1. 캐병.신은 예전부터 중국 졸라게 물고빨고 난리났었음 맨날 걸작다큐 이 지.랄하더니 짱.깨 홍보나옴

  2. 아무리 그래도 이런 글에 웃으면서 박수치는 건 좀 그렇지 않아? 짤만 없었으면 좋았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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