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의 여전사들”에 대한 40개의 댓글

  1. 트럼프는 진짜 기업가인듯…당장에 돈안드는쪽만 생각하고 나중에 그게 어찌 돌아올지 모르는 짓을 막함… is놈들이 제2의 911을 일으킬수도 있고 쿠르드족이 is마냥 테러쪽느로 전향할수도 있을지도 모르는데…아님 일부러 분쟁을 조장하는 걸지도….

  2. 이미 쿠루드족이 잡고있던 is추종자놈들이 터키놈들 뿅뿅짓 덕분에 탈출하기시작했다는데… 미국이 미국내에서 테러가 터저도 이젠 되돌릴수 없을듯…

  3. 트럼프는 기업가도 아님. 기업인한테 돈만큼, 아니 돈보다 중요한게 신용인데 그 신용을 자기 손으로 저버렸으니 이런건 기업인이 아님 그냥 속물이지

  4. 하기사..북한하고 협상하더래도 채찍과 당근이라고 어느정도는 당근도 줘야 따라오지 게속 채찍질만하니 지지부진 하고 우리는 뭐…미국에 따라가는 입장이라 나서지도못하고..

  5. 북한은.. 어렵지.. 누가와도 어려울걸 왜냐하면 이놈들 맨날 당근만 챙겨가고 뭐 주는게 없거든. 그렇다고 자기네 생명줄인 핵무기를 포기할 의사가 있느냐 하면 절대 아닐것이고

  6. 기업 운영할때 중요한게 리스크 관리임. 단기적으로 판관비 아끼는게 좋은것처럼 보이지만 그 댓가로 이직률 치솟고 인재풀에 구멍이 뚫리면? 그 회사 인건비 뿅뿅기로 연명하는 기업 아닌이상 바로 도태임. 탄핵위기로 돌아버린 뿅뿅럼프새끼 지금 업적병걸려서 뭐라도 하나 만들어보려고 깊게 생각 안하고 저지르고 있는데, 단기적으론 지금 탈출한 IS놈들 다시 준동하기 시작하고 미국 유럽에서 테러 저지르기 시작할거고, 미국의 잠재적 신규 동맹들은 이제 대차대조표에 미국의 배신이라는 비용을 신규로 올려서 따져볼거임. 뿅뿅럼프는 이제 장사꾼도 아냐. 그냥 업적병에 눈이 돌아버린 미치광이임

  7. 한번은 어찌어찌 모여도 두번째는 니가싼 x이니 니가알아서 치우세요 딱 이꼴 날것같은 느낌이..거기다 개 ㅂㅅ 터키에 어디로 튈지모르는 쿠르드족…미군이 가르치고 무기쥐어주고 is라는 실전의 거름망에 걸리고 걸린 최 정예들이 과연 총부리를 어따 겨눌지는…

  8. 일부러 분쟁을 조장해서 공포정치로 몰아가는게 국민 컨트롤 하는데 더 쉬워서 그럴 수 있지 않을까

  9. 그럼 자국내에서 테러를 일으키지 먼동네에서 일으켜봐야…딱느낌이 우리돈 중동에 쏫아붇고 젋은이들이 먼~중동에서 죽고있습니다 그러나 발빼겟습니다 그뒤의 후폭풍은 뭐 알아서 하세여 그런느낌…베트남전 시즌 2 같은 베트콩에 시달려 되도않는 히피들은 뽕빨면서 평화 찿어 남베트남군은 그냥 ㅂㅅ이여 이런느낌임…

  10. 나도 한 때는 미국 기업가는 다른가 했더니 2메가랑 별 차이 없는 전형적 자본주의의 돼지. 아니 딱 봐도 전과가 은하수같이 늘어선 것 처럼 생긴 아저씨가 사탕 줄게 하니 또르르 따라가는 6살 처먹은 애도 아니고 고작 이득인지 아닌지 아리까리한 이득으로 동맹 버리는 짓을 하나?

  11. 트럼프를 보면 ceo가 운영하는 기업을 보는거 같음. 인텔 그 놈 처럼. 성과를 얻긴 하는데 그게 미래를 당겨쓰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12. 트럼프는 진짜 좋게 끝날꺼 같은 느낌이 하나도 안들음 왠지 북한문제도 이대로 그냥 나가리 될꺼 같고 덕분에 헛수고되서 지금 정부도 트럼프 영향으로 타격 심하게 입을 느낌

  13. 쿠르드족도 세력간 입장이 여러가지라 해서.. 미국시민들의 여론이 중요하니 궁금하긴 하네요..

  14. 지금 쿠르드 시리아 터키 등등 저쪽 문제는 어디서 부터 접근해야 할지 감도 안옴. 종교문제 때문인건지… 아니면 국가가 원수지간이었는지…

  15. 하…하나식 파악해야 하나.. 이야기를 대충 들어보면 30년 동안 원수지간이라는 이야기도 있던거 같은데

  16. 중동의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자신의 국가가 없는 거대민족이라는 점 덕분에 강대국에게 여러번 이용당하곤 버려지길 반복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립국가를 건설해주겠다는 영국을 믿고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했으나 결국 뒤통수를 맞고 뿔뿔이 분단되었으며. 1972년 냉전 시절 친미국가인 이란과 친소국가인 이라크 간 국경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국이 이라크 내 쿠르드인을 실컷 이용하고 막상 분쟁이 종료되자 철저히 외면하였으며, 이스라엘이 이란 견제를 위하여 쿠르드인 일부 단체와 교섭을 했으나 이걸 알아차린 이란 정부가 아주 끔찍하리만큼 이들 단체를 뭉개버렸다.이스라엘은 이란 쿠르드인들에게 이렇게 하곤, 되려 터키 쿠르드인들을 뭉갤 때는 터키를 도왔다. 저항조직 PPK 리더 외잘란 체포에도 모사드가 정보를 제공했다는 게 정설일 지경. -나무위키

  17. 쿠르드족의 거주지는 중세부터 근대에 걸쳐 광대한 영토를 유지한 오스만 제국의 자치구인 쿠르디스탄이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영국은 오스만 제국을 쓰러트리기 위해 독립국가를 세워준다는 약속을 하고 쿠르드족을 끌어들이는데, 문제는 1920년 세브르 조약에는 쿠르드족이 사는 이라크 북부 쿠르디스탄에 쿠르드 국가를 만든다는 구상이 들어 있었지만, 이를 대체한 1923년의 로잔 조약엔 이런 내용이 빠졌다. 결국 쿠르드족은 영국과 프랑스에 의해서 만들어진 자의적인 국경선에 의해 터키, 이라크, 이란, 시리아, 아르메니아 등에 분단되게 된다.

  18. 언뜻 말만 듣기에는 그냥 요즘 페미니스트같지만, 실은 굉장한 언행이다. 알다시피 저 땅은 이슬람의 영역으로 여성의 권리를 매우 제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알라의 뜻'이라는 말로 여성을 억압한다. 불신자와 배신자는 죽어 마땅하다는 것이 저 땅의 흔한 생각들인데, 분명 저 여성들도 그런 말들을 들을거야. 꼭 'is'한테서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든. 결혼한 여성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흔히 남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남용하고 여성을 경멸하기 때문. 그리고 그 결과, 남성은 물론 아이들까지 불행해지고, 가정은 허울만 남는다. 여성의 몸으로 자유와 권리를 찾아나선 그들을 존경한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들의 귀중한 생명과 자유를 향한 열정을 신께서 보살펴 주시기를. 그리고 우리도 그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기를. 힘이 될 수 있기를.

  19. 저런 여전사들을 보고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느끼는 게 없을까? 저렇게 목숨바쳐 자유를 쟁취하는 강한 여성들이 있는데 여자는 몸이 약해서 군대 못가여 이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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