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엔을 넣고 꽁짜로 일시키는 법”에 대한 67개의 댓글

  1. 전에 이런 사람 있었지 아무리 낮게 견적 잡아도 세트당 120만원인데 100만원 이하로 견적 잡으라 하더라 ㅋㅋ

  2. 보통 대기업 고위급 관련 가족이 하청운영해서 재하청 주는 역활을 많이 하더라. 중간에 수수료만 때먹는거지

  3. 이백에 공장 프로그램 짜주고 나중에 찐빠나서 원청까지 다녀온 글 보고싶다. 원 금액이 기억 안나네

  4. 하청시스템이 제일 큰 문제인게 사고나도 책임지는놈이 없음 하청이니 당연히 간판만 있는 수준의 회사고 직원이 사고로 죽었다? 보상금? 배쨰라캐 어차피 회사 부도내고 이름만 바꿔서 새로 차리면 되니까

  5. 중개자가 50%를 먹는데 저게 젤 미친거지. 중개자는 브로커인데 무슨 소개료로 50%을 띄냐…어느 업계나 25%도 많다고 보거늘…

  6. 나는 마지막에 그놈에 평판 따위에 해주는 저놈이 제일문제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덤핑을한다 자신의 노동력과 기술력을 100만원짜리일을 30만원에 누군가는 한다 그 놈떔에 그 일은 앞으로 30만원 짜리가 된다 프리랜서하면서 이갈리는 경우 진짜 너무많아 슈발텡 100만원주고 아무도안하잖아? 그일은 결국 엎어지던지 120만원에 사람구하게될수밖에없는데

  7. 하청에 하청이 성행하는 이유는 저것도 잇는데, 총매출도 봐야함 다이렉트로 가는 경우 발주자 -> 수주자 = 전체 회사의 총 매출 3000만원 하청으로 가는 경우 발주자 -> 중개자 -> 1차 -> 2차 -> 3차 -> 수주자 = 전체 회사의 총 매출 4720만원 실제 돈은 3천가지고 전체 매출이 늘어나는 마법! 정부가 눈감아주는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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