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커서 고민인 H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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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해되는게

고추가 너무 커서 팬티도 못 입고 다니고

고추가 항상 쓸리거나 덜렁거리고

뭘 입던 바지에서 빅 고추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그런다고 생각하면 끔찍할듯

“가슴이 커서 고민인 H컵녀”에 대한 48개의 댓글

  1. …? 진짜? 인간 혈액이 한 10%인가 여유분이 있어서 헌혈도 하는거라던데… 대체 얼마나 ㅈㅈ가 큰거야..ㅡ

  2. 그것도 한두번이지. 바지 안맞고 툭 튀어나오고 어디 자꾸 끼이고 땀차고 쓸리면 살맛날까. 아니 근데 꼬추만 크다고 달려드는 여자가 엤어?

  3. 저런걸로 앵기는 남자들이 멀쩡한 사람일까 걍 몸 만지고 싶어서 수작부리는거잖아 안녕하세요 나온거 봤는데 성희롱 오지게 당하다든데

  4. 가슴이 저렇게 크면 허리에 부하가 올정도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정도로 무겁다고 했던가 일반 브라매장에 사이즈도 없을 경우도 있고 있다고 해도 가격이 낮은 단위보다 몇배는 비싸다고 했고…

  5. 근데 확실히 가슴이 큰 사람치고 못생긴사람 못봄 이쁘지 않은 사람은 좀 봤는데 못생긴 사람은 못 본 거 같다

  6. 근대 갑자기생각낮는데 가슴이크면 유방암같은거 잘걸릴까? 그리고 유방암같은거 걸리면 유방절제 수술같은거할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7. 근데 고추랑 가슴이랑 다른게, 겉보기엔 작아도 발기하면 상상 이상으로 커지는 고추들이 있음. 근데 가슴 크기는 수술이나 살찌고 빠지고의 영향에 의해서만 달리지니까, 똑같이 커도 가슴이 크면 클수록 행동하기엔 불리하지. 뭐 그건 그렇고 고추든 가슴이든 작은것보단 큰게 낫다. 대대익선이라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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