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덮쳐서 결혼한 남자연예인들”에 대한 29개의 댓글

  1. 40대 노총각 트럭기사가 여고생 납치 뿅뿅했는데 판사가 화해 주선하고 피해자 부모측이 합의 받아서 결혼으로 결론난것도 있음

  2. 저런거 보면 기상천외한 사고방식을 가진 노친네들이 왜 많은지 이해가 가더라 가치관 자체가 완전히 다름

  3. 개그계 계보가 있는듯 개그콘서트 남자 개그맨 한넘도 당시 무슨무슨 아가씨인가 지방 모델급 여성이랑 기사 스캔들 터트려서 기정사실화 시켜서 억지로 결혼함

  4. 버닝썬 보고 놀라지만 그나마 21세기 들어서 인터넷과 미디어 발달로 사람들 의식이 올라가니까 조올라 순한 맛 된 거지. 뿅뿅? 음주? 도박? 군면제? 성범죄? 불공정 노예 계약? 일도 아니던 야만의 시대가 바로 이때다.

  5. 극심한 유교문화가 만들어낸 문제죠. 한국에서는 유교였고 중동에서는 이슬람이 근본이고 이둘의 공통점은 극단적 가부장제도라는거죠. 유럽도 극단적 가부장제도가 기반일때는 저런 수준이었다고하죠. 그래서 이탈리아던가? 어딘가가 여성이 뿅뿅당하니 판사가 뿅뿅범과 결혼하라는 판결을 내린적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도 그런 판결을 내린적이 있죠. 극단적 가부장제의 특징이 여성의 순결을 편집증적으로 강조하고 그 순결을 빼앗은 뿅뿅범과 강제결혼을 강요하죠. 그걸 거부하거나 혹은 그걸 치욕스럽다고 느끼면 해당 이슬람권은 명예살인으로 자기 딸이나 누이를 죽이는 더 극단적인 현상으로 가고요. 가부장제도가 얼마만큼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는지 알 수 있는거죠. 그게 한국에서는 유교, 중동에서는 이슬람교였죠.

  6. 이건 유교랑 상관없이 일제강점기의 잔재인데.. 유교땐 오히려 순결을 중요시해서 엄중처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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