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한녀의 최후”에 대한 56개의 댓글

  1. 지가 거절한 순간 지감정도 딱 거기까지 싫다는 사람 계속 귀찮게 따라다니면 경찰서 갈 수도 있음

  2. 확신이 없어서 애매한 태도 보이는 사람이면 모를까, 미디어서 밀당 밀당 한다고 고의적으로 밀당하는 사람은 지성이 떨어지는 사람이니 만나지 말 것.

  3. 어장 관리 아니어도 고백 하는게 쉬운것도 아닌데 한번 차고 두번째에 승락 했을지도 모른다 라는식인데 뭘 했다고 누워서 받아 먹으려고만 하면서 당당한거지; 저 정도면 어장 관리인게 다행인거고 아닌거면 드라마 뽕에 쩔어버린 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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