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아하는 생식기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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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향기는 

다른 동물을 유혹해 수정을하기 위한 냄새라고 한다. 

 

“다들 좋아하는 생식기 냄새”에 대한 36개의 댓글

  1. 동네 산에 밤나무가 너무 많아서 토할거 같다 저건 정말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어릴때부터 싫었음 비리 한게 토할거 같은 냄새 개 극혐

  2. 전에 유투브 실험맨 레젼드 생각나네 명동돌면서 비커에들은 밤꽃향을 맡게하고 여자에게 어떠냐고 물엇을때 표정보기 웃긴게 모든 여자들 다들 모르는척 존나함 그 냄새를 아는 여자들은 바로 이 변태새끼야!!! 할텐데 그 냄새를 안다는건 이미 뭔가를 알고있다는것이라;;; 감히 말을 못함

  3. 맡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최소한 "기분좋게" 실습은 한번 하게 해 주고 판단하게 하던가 해야지…

  4. 생식기가 아니라 먹을 것의 향기를 내뿜어서 거기 몰려든 생물에게 한끼 먹여주는 대신 몸에 암술 임신시키는 가루 바르기 + 똥으로 씨앗 싸기…

  5. ㄴㄴ 향기가 향긋한 종들은남고 나머진 번식실패해서 향기있는게번식한거지 향기가있어야지 이얍 하면서 진화되게아님 무슨 디지몬이나 포켓몬아니라고 몸에 독소품어서 먹고 탈나게해서 배변으로 씨뿌리는종들이널리퍼진거지 이얍 인간의 몸에 장운동활성화되는 효소를넣어서 번식해야지 이게아니라고 진화에 방향성이나 의지는 없음

  6. 동물이 좋아하는 꽃향기를 가진 식물종만 살아남은게 아닐까? 라플라시아 같은 일부 특이취향을 저격하는 종도 있잖아

  7. 다 좋은데 탈모 유전자는 왜 남아있는 걸까? 생존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배우자 선호에서도 마이너스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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