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여행 사진 대회.jpg”에 대한 32개의 댓글

  1. 근데 몸은 좀 그래도 오로라 저만큼 선명하게 찍는건 진짜 어려운데 잘찍은 사진으로 봐도 될듯

  2. 여기서 더욱 더 놀라운 사실은 사진의 포커스는 가운데 커플에 맞춰져 있고 수상자 본인은 단지 에펠탑을 넣으려고 넓게 잡은 프레임에 얻어 걸렸을 뿐이라는 것이다. 즉 우리는 수상자 본인은 애인도, 사진 찍어줄 친구도 없으며 심지어 공모전에 출품한 사람과 아무런 관계도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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