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잡는 방법 근황.jpg”에 대한 36개의 댓글

  1. ㄴㄴ 아직은 아니야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에는 이것들 다 집으로 기생함 하수구 쪽에서 유난히 초겨울에 많이 생기는것도 그때문임

  2. 저번 베글에 댓글은 치약에서 나오는 양보다 몸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양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무의미라고 했었는데

  3. 조건이 있는데 우선 빛이 계속 들어와서 산화시켜 줘야 하고 사람이 한번 내쉬는 양을 커버하려면 튜브의 반은 짜야됨 하지만 사람은 지속적으로 숨쉬기를 하기 때문에 커버가 안됨 오히려 방안에 모기가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을 때 뿌려놓고 방 닫아두면 효과는 있다고 함

  4. "일기가 좋은 날, 진흙같은 밤, 모기는 내 시야를 벗어나지 못한다. 내 피를 빨아먹는 자들은 보라. 조심하여라, 나의 힘의 원천인 그린 랜턴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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