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작가의 만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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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자(쌍둥이 중 형)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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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쌍둥이 중 동생)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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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재 같은 내용을 그려도

서로 하는 말이 완전히 다름

 

독자들은 

제3자인 어머니가 엄마툰을 따로 그려야

진상 파악이 가능할 것이라고 얘기함

 

 

물론 

두 사람 다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있기때문에

어느쪽의 말이 사실이 가까운지 약간의

단서를 남겨놓음

 

이를테면 

실패자는 “돈 빌린지 두달 넘었다”고

명시해놓은 반면

암세포는 “엊그제 빌린거 ‘같구만’ “

이라고만 뭉뚱그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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