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웹소설계를 좀먹는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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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언급되는 일부 작가들은 실제로 유망주들도 있었으며

 

  저 말들이 사실이면 저 글 작성자는 ㄹㅇ 쓰레기 새끼임.

 

“우리나라 웹소설계를 좀먹는 기생충”에 대한 81개의 댓글

  1. 다행이다. 신인 작가 내용 조금 위험하다 싶으면 장문의 댓글 써서 알려주곤 했는데 도움 되는구나

  2. 최선을 다했기에 인정받고 싶어하는 게 사람 마음임. 특히 웹소설은 그게 즉각적으로 돈과 자기 생계로 이어지니까.

  3. 사실 나도 댓글에서 계속 전쟁 나면 선호작 삭제한 경우 많음 댓글 무시하면 된다고 하지만 웹연재본은 또 댓글 보는 맛이란게 있어서 그리고 계속해서 몇편동안 욕하는거 보고 있으면 나도 작품에 집중안되고 왠지 재미 없어짐….

  4. 예를들어 어떤 게임을 하는데 재미있게 하다가 유게에 왔더니 개망겜이라고 하고한날 베스트에 뜨면서 욕하면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기분이 찝찝해지는데 일일연재 하는 웹연재본에서는 베스트 댓글이 눈에 확 들어오거든 내용보고 아 작가 여기서 끊네 오늘 댓글은 어떨려나 하고 봤는데 작가 미X거 아닌가요? 여기서 왜 이런전개를 이런게 베스트에 있고 다음날도 그렇고 그 다음날도 그러면 선작수 실제로 뚝뚝 떨어짐. 유머있던 작가 후기나 작가의 말도 이상해지고

  5. 이야기가ㅡ완결성을 가질려면 기승전결이 되야 하는데, 사이다 잔개만 찾다보니 매회가 클라이막스고, 너무강한 자극은 빠른 질림을 유발함. 한작품 안에서 다른 자극을 찾을바엔 다른 작품으로 갈아타는거지. 그리고 또 갈아타고, 메뚜기 떼여…

  6. 난 내가 읽어보고 스스로 평가한다.. 댓글은 볼 필요 없음 작품을 봐야지… 어차피 장르야 즐거움으로 읽는거니 취향따라 가는거

  7. 조아라 같은 경우에는 댓글 막으면 일명 선발대…. 없다고 뒤로가기 누르는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그 작품 좋아하는 사람중에는 서평 쓰면서 작가님 댓글란 여시면 선작 느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하는 경우도 잇음

  8. 댓글 없으면 상습연중 작가들 못 잡음 문피아도 선발대는 없지만 연중작은 1화나 무료 마지막에 주의 댓글 다는 문화 있음

  9. 그런뎃 요즘 판소 표지부터 공장장에서 대량생산 한고 같은 이미지라섯 넘무 10대들 저격으로 글쓴고 밖에없는고같은데 모 읽을 만한 판소있으며는 추천점해쥬 ㅇㅅㅇ )

  10. 저 악플 피해자 중에 실제로 ■■ 시도까지 한 사람 있다더라. 사이트 공지로까지 과도한 악플 자제해 달라고 뜸.

  11. 저런 놈 하나만 있어도 독자층 전체에 영향을 줌. 여기만 해도 대개 댓글 1,2,3이랑 처음 추천 비추 두 세개가 나머지 댓글과 분위기를 결정함. 다중이 금지 등의 방안이 있지만 저럴 놈들은 그런거 다 뚫고서 할 놈들이라…

  12. 근데 사이다패스들이 악플 안달면 뭐해 작품성 있어도 멀쩡한 사람들은 안보잖아. 시장이라는게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는거지.

  13. 온후는 당할만 했다 쳐도 산호초는 왜 건드려. 그 아재 신작 잘 연재하다 터졌을때 이게 왜 터지지 싶었는데 저런놈 때문이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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