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한우축제에 간 미국아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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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조씨 완전 전문가네 ㄷㄷ

 

 

“횡성 한우축제에 간 미국아재.jpg”에 대한 61개의 댓글

  1. 마블링 이쁜 소고기는 살짝 익혀서 낼름 먹으면 그거만큼 맛있는게 없는데 어떤 소스라도 잘 어울려서 간장소스 쌈장 기름장 다 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맛있다 한우는 스테이크용보단 화로구이용으로 적합하고 그렇게 먹을때 제일 맛있는거 같아

  2.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적어도 한국에서만큼은 한우가 맛있게 느껴짐 호주 본토에서는 모르겠지만 그 현지의 생생한 생고기의 맛은 절대적이라고 생각

  3. 한우는 한우 특유의 향같은게 있어서 맛있는데 이게 그냥 지방햠유량이 더 높아서 기름 냄새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함… 근데 너무 비싸다…미국에서 스테이크 1파운드에 7천원내고 먹다가 한국가서 7만원 내고 먹으려면 손이 덜덜 떨림…

  4. 횡성군 횡성읍 사는 횡성사람인데요 저도 비싸서 고기 잘 안사먹어요 한우축제때도 구경이나 하면서 야시장에서 돼지갈비 사먹었음 한우내장탕하고… 이번 축제때 소고기 먹은건 한우 소떡소떡이랑 한우육회밖에 없네여 뜨끈한 국밥 한그릇에 7천원에 밥까지 말아 든든하게 먹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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