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토끼가 남편 고추부분을 자꾸 핥아서 고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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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토끼에게 지지 않는다.

 

“19) 토끼가 남편 고추부분을 자꾸 핥아서 고민.jpg”에 대한 35개의 댓글

  1. 울 시골집 냥이도 밖에 풀어놓고 기르는데 겨울만 되면 자꾸 토끼 머리만 남기고 먹은다음 머리 문 앞에 던져놔서 개식겁하게 만드는데 사이 좋네

  2. 뭐 가지고 놀던 먹던 볼 거 다 보고 반 만 가져오는 거 아닐까? 위에 고양이는 우리 냥이보단 먹성이 좋네.

  3. 고양이가 토끼 머글땐 뼈까지 다 먹어서 배고프면 다 먹고 먹다 배 부르면 반은 먹고 반은 갖고 놈

  4. 겨드랑이를 막 핥아주잔아 냄새나서 그래 고양이들 몸에 냄새나면 핥아서 자가목욕자주하잔아. 그래서 핥아줌

  5. 토끼가 빠르게 ㅅㅅ를 하는 이유는.. 오랫동안 하면 천적에게 잡혀먹기 때문임.. ㅅㅅ를 길게하는 동물은 천적이 거희 없는 동물에 속함.. ㅅㅅ를 못하는 동물으……. 유게이

  6. 저거 강아지도 그럼. 암컷 수컷 다 키우는데 특히 암컷이… 트렁크만 입고 자면 아예 얼굴을 쳐박고 킁킁댐. 지금은 마눌한테 몇번 혼나고 안그럼. 페르몬 같은게 더 농후하기라도 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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