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생계를 위해 계약 취소하려던 아이돌에게 억대 위약금 물어내라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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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에서 키우던 아이돌들 있었는데 생각보다 돈이 안 되서 활동 잠정 중단 시킴.

 

 

 

 

(활동이 없으니 사실상 장점은퇴라 봐야.)

 

 

 

 

그 와중에 멤버 중 하나가 택시 운전하시며 생계 유지하시던 아버지가 수술 받게 되면서 아이돌이 가장으로서 집안 생계 유지해야 하게 됨.

 

 

 

 

집안 생계 유지 + 수술비를 벌어야 하는데 활동이 없으니 집안 생계를 위해 탈퇴 요구. CJ 측에서 억대 위약금 내놓라고 함.

 

 

 

 

 

이 새끼들 인간들이냐….

“CJ 생계를 위해 계약 취소하려던 아이돌에게 억대 위약금 물어내라함ㅋㅋ”에 대한 39개의 댓글

  1. 야구 같은거 FA처럼 아이돌도 몇년 묶여있는게 중도포기시 키운돈 회수 안할때 리스크 부담하는거지 중도포기시 키운돈 회수할거면 몇년 묶는것도 말이 안되지 ㅋㅋㅋ

  2. 적어도 스포츠계에선 저런식으로 운동 그만둔다고 할때 못나가게 막거나 육성에 들어간 비용 내놓으라곤 안해;; 혹여나 그만둔대놓고 다른팀 갈까 임탈로 막아두는 정도지;;

  3. 아니 아이돌 투자 아니냐? 실패해도 활동하는 인원이 돈 물어주면 그냥 아무나 데려다 한놈만 걸려라고 가챠돌리지

  4. 소년24 그룹. 근데. 240억 투자가 이루어진 그룹입니다. 240억 투자를 했으니, 회수를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된거죠. 즉 중형메이저 기획사에서 투자한 만큼 갚아야하는데. 그게 안되었던거 같습니다.

  5. 아학은 망한걸로라도 유명한데 쟤들 데뷔한 소년24는 망한줄도 모름 애초에 화재성이 없으니 돈써서 활동 시켜봐야 돌아오는게 없어서 저렇게 된거지 결론은 CJ가 양아치라는거고

  6. 240억이면 얘네들로 블록버스터급 영화도 한편 찍었겠다… 대체 어디서 어떻게 갈라먹었길래 그 비용이 들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쟤네 띄우는데만 쓴건 아닐거같은데.

  7. 있더라 해도 그런 돈을 저기 포함하겠어?? 찾아보니 저것도 서바이벌 방송이네 50명 정도 대리고 방송 찍은거고 그 뒤에 활동도 했으니 돈은 들어갈만하지

  8. 저바닥 뿐 아니라 한국에 제대로된 투자란게 존재하질 않음 투자란건 어쨌든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잃을수도 있는 리스크를 안고 진행하는건대 이나라에 투자가랍시고 힘주고 다니는 놈들 보면 어떻게든 지 리스크는 0으로 만들고 과실만 따쳐먹으려고 함

  9. 그 리스크를 0으로 만드는것도 어디까지나 자기 돈만 무사하면 다른놈이 배로 손해봐도 무관하다고 보지 ㅋ

  10. 애초에 실패했을때 돈이 사라지는게 정상인대 자기리스크만 0으로 만들려고 스폰서라는 입장에서 말도안되는 갑질을 쳐 하니까 반대로 투자받아 일하는 사업자는 리스크가 두배, 세배가 되버림. 그래서 자본없는 서민은 안그래도 힘든 재기가 더더더욱 힘들어지는거

  11. 아이돌의 세계에서는 뜬 그룹보다는 가라앉은 그룹이 더 많은데…..어디 듣보잡 중소기업도 아닌 CJ에서 그걸 파악하지도 못하고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서 망해버리면 그건 CJ의 잘못이지…그걸 아이돌에게 책임전가하면 안되지….이 쌩양아치보다 못한 놈들아

  12. 몆년짜리 계약했는지 모르겠지만 저게 특별히cj가 막장인게 아니라 일반적 업계실태. 일본아이돌보다 한국아이돌이 낫다고 하는데 그게 애들이 재능이 일본보다 좋아서가 아니라 돈을 들여서. 몆억씩 들여서 2,3년씩 키우는 애들인데.

  13. 저게 아이돌 계약의 ㅈ같은 점임. 아이돌이 소속사랑 계약을 할 때는 기획사에 소속된 직원이 아니라 거의 동업자 수준으로 계약이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수익이 날때는 기획사랑 아이돌이랑 같이 나눠서 먹는게 가능한거. 문제는 수익이 생각보다 안날 때인데, 이렇게 되면 손해에 대한 책임이 아이돌에게도 지워져. 그래서 계약 해지를 하려면 손해에 대한 책임이 물려지는거. 근데 아무도 자기가 실패할거란 생각을 하고 계약을 하진 않지. 그게 진짜 무서운 점임. 꿈을 담보로 계약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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