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선진 열차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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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표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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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땐 타는곳에 있는 기계에 넣어서 체크해 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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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가로막는 장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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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검표원이 보여달라면 검표중에는 보여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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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맞긴 결과는 운영비용 손실이였고

 

 

“독일의 선진 열차 문화”에 대한 39개의 댓글

  1. 기차표 생각보다 꽤 걸리긴 함 ㅋㅋ 진짜 개 뿅뿅는 차랑 차 사이에 짧아서 안잡는 구간 용산 -영등포 이런거. 그런거 타고 다님 진짜 개뿅뿅 ㅋㅋㅋ

  2. 생각보다 예리하게 잡아낸다고 느낀게 발매가 안된자리에 앉아있거나 입석 위주로 검사함 대신 장거리 위주로 검사하는듯 한 두역 지나는거면 잡긴 힘들긴함 TMI로 시간이 없어서 표 못사게 된다면 열차에 탄 후에 검표하시는 분에게 따로 발권할수 있음

  3. 문제는 걸려도 부당승차금 내는꼴 본적 없음 걸린역 부터 가는역또는 최단거리 역 구간 발권받고 그냥 감

  4. 그게 문제가 여러가지 사정도 있기도 하고 보통 부정승차금내라고 하면 그때부터 별지랄다떨면서 진상부리기 시작하는데 열차내에 있는 승무원이 감당을 못함.. 그래서 그냥 요금 내면 봐주는걸로 알고있음 ..

  5. 이거 맞는게 회사 팀장한테 들은 얘긴데 표 예매 못하면 일단 도착지점까지가는거 말고 중간 까지 가는거 예매하고 탄다음에 표검사할때 도착지를 착각했다고 하면 금액만받고 연장끊어준다더라.

  6. 상습범 아니면 거의 안물리는게 공공편의를 위해서 라는데 사실 제돈주고 가는 사람들 호구취급하는거 아닐까라고 생각도 듬 한번에 많은사람이 왔다갔다 하니 개찰구를 둘수도 없고 일일히 검표하자니 시간이 부족하고 개인적으론 온라인예매를 편하게 만들고 예매자 혜택을 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얼마전에 예매하려니까 넘복잡하더라…..

  7. 중요한건 적혀있는대로 '짧은거라도 티켓 뽑고' 타야함. 그냥 티켓 아예 안뽑고 타면 1.5배 부과금 맞음. (SRT기준) 사실상 무임승차로 간주할 수 있는 상황이니까. 발권 요청할때는 굳이 도착지 착각했다는 얘기까진 안해도 되고 그냥 연장해달라고만 하면 알아들음

  8. 요새 안그럼 출장차 ktx 타는데 놓쳤다고 생각하는 기차가 있어서 일단 타고 안에서 결제해야지 했는데 자발적으로 역무원에게 요청했더닌 가산금 크리 나왔음ㅜㅠ

  9. 독일 열차가 저리 손실인건 그냥 열차로 사람 운송하는 사업 규모 자체가 워낙에 커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진짜 독일 열차망 보면 존나 빽빽하던대.

  10. 예약석에 앉으면 거기 앉을 사람이 맞나 확인함 예약한 사람이 왔는데 누가 앉아잇으면 안되니가

  11. 그게 맞음 유게에 자주 올라오는 국회의원이 자전거 타고 다니고 기업대표들이 페이퍼컴퍼니나 문어발 경영 안한다고 칭찬하는 북유럽국가 그거 이야기때 안나오는 이야기기 있는데 상속세가 0 % 라는거 한국도 상속세 0% 하면 누가 페이퍼 컴퍼니 만들고 복잡하고 지주회사 세움 그냥 물려주면 끝인데

  12. 트램처럼 동네돌아다니는건 설렁설렁한데 IC나 ICE같은 고오급열차는 검표 빡시게함 당연한거겠지만…

  13. 우리나라 무궁화호 같은 경우는 PDA로 찾거나 아니면 서 있는 사람 기준으로 찾는데 독일이라고 딱히 못할 건 없어 보이는데… 저 기차 하나로 손실이 저렇게 나는 건 아니라고 봄

  14. 캐나다에 워홀 갔을때 저것과 비슷했는데. 다만 검표시 걸리면 표값의 100배였던가 물어줘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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