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옹 진짜 죽기 직전까지 갔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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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간수치가 엄청나게 뛰어서

실제로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마음의 준비까지 했었다고 함

그리고 간신히 죽다 살아났더니 무도에서 하던게 레슬링특집 +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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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드립으로 써먹는 돌 + I

 

 

“명수옹 진짜 죽기 직전까지 갔던 시절”에 대한 43개의 댓글

  1. 간수치가 간세포가 죽을때마다 나오는건데 정상이 40미만이고 100~130이면 좀 높은가 싶은데 9600이면 거의 간이 뒤졌다가 의느님이 살려놓은거라고 봐야함 보통상황에선 그냥 그대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수치였다고 하더라

  2. 간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사실상의 모든 성분을 관리함(초회통과효과) 간이 망가지면 군부대 정문 깨진거라고 봐도 됨 ㅈ될일만 남은겨

  3. 아 잠시 경구로 섭취하는 모든거고 주사나 수액으로 약물투여는 다르던가 하여튼…. 연수교육 받은지 좀 되서 헷갈리네

  4. 간문맥으로 들어가냐 대정맥으로 들어가냐에 따라 간으로 가냐 아니냐가 결정됨 사지의 정맥은 대정맥으로 가서 심장으로 가니 간을 거칠 일이 거의 없음.

  5. 근데 간염이란게 걸리면 대부분 다 막 몇천이 넘어가던데 A든 B든 C든 물론 명수옹 9600은 간염환자중에서도 높은 수치는 맞음

  6. 내가 환상 그런거 잘 모르는데 혹시 그 캐릭터가 농떙이 잘 피우고 시키에이키 뭐시기 상사한테 맨날 혼나는 그런 애인가?

  7. 저걸 무도가 소재로 써먹어서 그렇지, 진짜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고 당시에도 매우 심각한 상황인데 소재로 썼다고 비난하는 목소리도 많았음. 무도 전성기라 그 목소리기 묻혀버린거지. 지금 저렇게 했음 욕이란 욕 다먹었을거임

  8. 죽을동살동하는 사람 데려다가 그마저도 촬영 소재로 쓴 놈들 법으론 안 쳐맞았는진 몰라도 돌으론 쳐맞았어야 했지 않나 싶네

  9. 간 치수에 관해서 사족을 붙이자면.. 내 친구는 간치수 4천 직전까지 올라가서 군 면제 받았다. 이거면 된거 아님?ㅋㅋㅋ 의사도 만약을 준비하라고 했고…결국 그때의 휴우증으로 평생 술도 못먹고 (먹으면 또 치수가 미친듯이 올라감..) 담배는 고사하고 정상인보다 더 정상적인 삶을 살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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